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08:15 | 11:25 | 서울 (ICN) | 타슈켄트 (TAS)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08:15 | 11:25 | 서울 (ICN) | 타슈켄트 (TAS) | 항공권 예약 |
우즈베키스탄 항공 | 08:15 | 11:25 | 서울 (ICN) | 타슈켄트 (TAS) | 항공권 예약 |
있다. 우즈베키스탄항공·센트룸에어·카노트샤르크가 연중 운항하며, 아시아나항공은 계절편으로 취항한다.
직항 기준 여섯 시간 20분 안팎이다.
초르수 바자르, 독립광장, 아미르 티무르 광장, 화려한 지하철역들이 대표적이다. 레기스탄은 사마르칸트에 있으니 헷갈리지 않아야 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화폐는 숨(UZS), 시차는 네 시간 느리다.
가능하다. 타슈켄트를 기점으로 국내선을 이용하면 사마르칸트·부하라 등 다른 도시로 일정을 넓힐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연중 상시 운항이 아닌 계절편으로 취항한다. 원하는 시기에 운항하는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까지는 직항으로 여섯 시간 20분 안팎이면 닿는다. 실크로드의 정취가 남은 중앙아시아 여행의 시작점으로, 타슈켄트 자체의 볼거리도 풍부하고 사마르칸트·부하라 등 다른 도시로 이어지는 관문 역할도 한다.
우즈베키스탄항공·센트룸에어·카노트샤르크가 연중 운항하며, 아시아나항공은 계절편으로 취항한다. 취항사가 여럿이라 시간대 선택폭이 넓은 편이다.
인천에서 중앙아시아까지는 짧지 않은 여정이다. 경유 없이도 여섯 시간 20분 안팎이 걸리는 타슈켄트행은, 우즈베키스탄항공 계열이 상시 편성을, 아시아나항공이 계절편을 나눠 채운다.
파란 돔이 인상적인 초르수 바자르는 타슈켄트 구시가지의 전통 시장이다. 독립을 기념하는 독립광장(무스타킬리크 마이도니)과 아미르 티무르의 동상이 선 아미르 티무르 광장이 도심의 중심을 이루고, 대리석과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진 타슈켄트 지하철역들도 그 자체로 볼거리다. ※ 사마르칸트의 명소인 레기스탄은 타슈켄트가 아닌 별도 도시에 있으니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화폐는 숨(UZS)이며 한국보다 네 시간 느린 시차를 감안해야 한다. 관광 목적이라면 한국 여권으로 30일까지 무비자 방문이 가능하지만, 조건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최신 규정 확인이 안전하다.
타슈켄트를 거점으로 사마르칸트·부하라행 국내선을 이어 붙이는 일정도 고려할 만하며, 중앙아시아의 다른 노선 역시 트래블로카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요금과 스케줄을 나란히 비교한 뒤, 취항사가 여럿인 이 노선에서 원하는 조건에 맞춰 예약해 두면 된다.
비행 시간 | 7 시간 10 분 |
서울 공항 | |
타슈켄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