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21:50 | 00:15(+1일) | 부산 (PUS)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있다. 홍콩익스프레스와 티웨이항공이 부산-홍콩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세 시간 35분 안팎이다.
빅토리아 피크, 스타페리, 침사추이, 옹핑 360과 대불상, 템플 스트리트가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화폐는 홍콩달러,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홍콩익스프레스와 티웨이항공을 합쳐 주 20편 안팎으로 편성돼 있다. 시간대 선택이 아주 좁지는 않은 편이다.
있다. 영남 북부권이라면 대구-홍콩 항공권도 대안으로 살펴볼 만하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홍콩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세 시간 35분 안팎이면 닿는다. 국내에서는 저비용사 두 곳이 취항해 있어, 영남권에서 큰 환승 없이 홍콩의 스카이라인과 미식을 즐기러 갈 수 있는 노선이다.
홍콩익스프레스와 티웨이항공이 부산-홍콩 직항을 운항한다. 두 항공사를 합쳐 주 20편 안팎으로 편성돼 있어 시간대 선택이 아주 좁지는 않다.
부산-홍콩을 운항하는 곳은 홍콩익스프레스와 티웨이항공, 저비용사 두 곳뿐이다. 그래도 경유는 없어 세 시간 35분 남짓이면 도착한다.
홍콩섬과 시내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 센트럴과 침사추이를 잇는 스타페리, 야경과 쇼핑이 모인 침사추이, 케이블카로 오르는 옹핑 360과 대불상(천단대불), 야시장 특유의 활기가 있는 템플 스트리트까지 도심 안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홍콩 입국은 절차가 단순한 편이다. 관광 목적이면 한국 여권만으로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인정되고(조건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재확인을 권한다), 통화는 홍콩달러(HKD),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대구·경북권에서 출발한다면 대구-홍콩 항공권 요금도 견줘 볼 만하다. 홍콩을 오가는 다른 국내 노선 전체는 홍콩 항공권에서 모아 볼 수 있다.
홍콩익스프레스와 티웨이항공, 두 저비용사가 경쟁하는 만큼 요금 편차도 나는 편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양쪽 요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뒤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낮은 구간을 놓치지 않는다.
비행 시간 | 3 시간 25 분 |
부산 공항 | |
홍콩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