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베트남항공 | 09:05 | 16:25 | 호치민 (SG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비엣젯항공 | 12:20 | 19:25 | 호치민 (SG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3:55 | 21:25 | 호치민 (SG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썬푸꾸옥항공 | 15:25 | 22:40 | 호치민 (SG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3:35 | 06:50(+1일) | 호치민 (SG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베트남항공 | 23:45 | 06:40(+1일) | 호치민 (SG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대형사와 베트남항공, 비엣젯항공 등 저비용사가 떤선녓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매일 여러 편의 직항을 운항한다. 귀국 시간대를 맞추기 수월한 편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대형사, 베트남항공, 비엣젯항공 등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한다. 정시성과 수하물을 중시하면 대형사를, 요금을 우선하면 저비용사를 비교하면 된다.
왕복 최저가는 120,119원부터 확인된다. 베트남 설(뗏)과 한국 연휴가 겹치는 시기에는 오르므로,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원하는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 30분이다. 밤 출발편을 타면 이튿날 새벽 인천에 도착해 국내선 환승이나 도심 이동으로 이어 가기 좋다.
새벽 도착편이라면 공항철도 첫차와 심야버스 시간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좋다. 국내선으로 환승한다면 도착 터미널과 환승 절차를, 마중이 있다면 탑승 항공사의 도착 터미널을 미리 알려 두면 이동이 매끄럽다.
면세 한도와 반입 제한 품목은 한국 세관 기준을 따르므로 출발 전 확인해 두면 입국장에서 지체를 피할 수 있다. 남은 베트남 동(VND)은 국내 환전이 제한적이라 출국 전 정리하는 편이 낫다.
부산 출발 직항은 부산-호치민 항공권 페이지에서, 다른 출발지는 베트남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왕복 일정이라면 가는 편과 오는 편의 요금을 함께 비교해 예약하면 된다.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베트남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귀국편이자, 호치민에 머무는 교민·출장자가 한국을 오갈 때 자주 찾는 노선이다. 매일 여러 편이 촘촘하게 운항해 귀국 일정을 맞추기 수월한 편이다.
편수가 많은 노선이라 요금 선택지가 넓다. 왕복 최저가는 120,119원부터, 편도는 120,119원부터 확인된다.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설)과 한국의 연휴가 겹치는 시기에는 좌석이 몰려 요금이 오르므로,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확인해 두면 좋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대형사, 베트남항공, 그리고 비엣젯항공 등 저비용사가 호치민-인천 직항을 함께 운항한다. 하루 여러 편이 오전부터 밤까지 분산돼 있어 귀국 시간대를 맞추기 쉽고, 대형사는 정시성과 수하물에서, 저비용사는 요금에서 선택이 갈린다.
호치민-인천은 매일 여러 편이 뜨는 직항 노선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 30분으로 다섯 시간 반 안팎이며, 북쪽으로 향하는 귀국편은 기상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다소 달라질 수 있다. 밤 출발편을 타면 이튿날 새벽 인천에 도착해 국내선 환승이나 도심 이동으로 이어 가기 좋다.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SGN)은 시내에서 가깝지만 출국 러시아워에는 도심 교통이 정체되기 쉬우니, 공항까지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다. 국제선 청사가 붐비므로 출국 수속과 세금 환급(택스 리펀드)을 계획한다면 여유 있게 도착해야 한다.
인천국제공항은 제1·제2여객터미널로 나뉜다. 탑승 항공사에 따라 도착 터미널이 다르므로, 마중이나 환승·리무진 예약이 있다면 도착 터미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새벽 도착편이라면 공항철도 첫차와 심야버스 시간대를 함께 살펴 두면 도심 이동이 매끄럽다.
대형 국적사와 베트남항공은 이코노미와 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하고, 저비용사는 이코노미 단일 구성에 옵션을 더한다. 밤 비행이 많은 귀국편이라 편히 쉬고 싶다면 좌석 옵션이나 상위 등급을, 요금을 우선한다면 저비용사를 비교해 보면 된다.
벤탄 시장과 통일궁, 노트르담 성당부터 근교의 메콩델타·꾸찌터널까지 호치민의 명소와 근교 투어 정보는 부산-호치민 항공권 페이지에 자세히 담았다. 출발지가 달라도 호치민 현지 정보는 동일하니 함께 참고하면 된다.
한국 입국 시에는 여권과 함께, 베트남에서 산 물품의 면세 한도와 반입 제한 품목을 한국 세관 기준으로 확인해 두면 입국장에서 지체를 피할 수 있다. 베트남 통화 동(VND)은 국내에서 환전이 제한적이라 남은 현지 화폐는 출국 전 정리하는 편이 낫다. 시차는 한국이 베트남보다 두 시간 빠르다.
왕복으로 계획한다면 부산-호치민 항공권 쪽 요금과 시간대를 나란히 열어 맞춰 보는 편이 수월하다. 호치민을 넘어 베트남 다른 지역까지 이동한다면 베트남 항공권에서 도시별 노선을 찾아볼 수 있다.
귀국편은 도착 시간대와 터미널, 요금을 함께 견주는 것이 편하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형사와 저비용사의 실시간 요금을 한 화면에 모아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확인한 뒤 간편 리스케줄과 국내 간편결제로 귀국 일정을 매끄럽게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55 분 |
호치민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