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길상항공 | 08:30 | 09:45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08:30 | 09:45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상하이 항공 | 12:00 | 12:55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중국동방항공 | 12:00 | 12:55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6:00 | 17:05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상하이 항공 | 16:00 | 17:05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중국동방항공 | 16:00 | 17:05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상하이 항공 | 20:50 | 21:40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중국동방항공 | 20:50 | 21:40 | 서울 (GMP) | 상하이 (SHA)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상하이항공이 김포-상하이 훙차오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2시간이다.
도심 서쪽에 있는 훙차오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지하철로 시내까지 금방 닿는다.
김포-훙차오는 두 도심 공항을 바로 잇는 노선으로, 인천발 푸둥 노선보다 총 이동 시간에서 유리할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상하이 훙차오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2시간이 걸린다. 김포와 훙차오는 각각 서울과 상하이의 도심에 가까운 공항으로, 국가 간 협정으로 오가는 몇 안 되는 '도심 공항 직항' 노선 중 하나다.
대한항공과 중국 상하이항공이 김포-훙차오 구간을 나눠 취항한다. 두 항공사 모두 이 노선에서는 경유 없는 직항만 운항한다.
김포-상하이는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으로, 비행 시간은 약 2시간이다. 인천 출발 상하이(푸둥) 노선보다 공항 자체가 도심에 가까워 총 이동 시간에서 유리한 편이다.
김포공항은 서울지하철로 도심 어디서든 접근이 편리한 공항이다. 국제선 노선이 제한적인 대신, 도쿄 하네다와 상하이 훙차오처럼 상대국 도심 공항으로 바로 연결되는 노선 위주로 운영된다.
훙차오국제공항은 상하이 시내 서쪽에 자리해 지하철로 도심까지 금방 닿는다. 같은 부지에 훙차오역이 있어 고속철도로 항저우·쑤저우 등 인근 도시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와이탄 강변의 근대 건축물과 맞은편 동방명주 야경이 상하이 여행의 상징이다. 옛 정원 양식이 남은 예원, 프랑스 조계지 분위기가 남은 신천지·톈쯔팡도 인기 코스이며, 고속철도로 이어지는 쑤저우·항저우 당일 여행도 함께 즐기기 좋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중국을 관광 목적 무비자로 최대 30일까지 방문할 수 있다(정책 변동될 수 있어 출발 전 확인 필요). 통화는 위안(CNY),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상하이 말고 베이징·광저우 등으로 넓힌다면 중국 항공권에서 해당 도시 노선을 골라 보면 된다.
도심 공항끼리 오가는 노선이라 총 이동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상하이항공의 요금과 시간표를 비교하고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50분 |
서울 공항 | |
상하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