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9:30 | 14:10(+1일) | 취리히 (ZRH)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스위스항공이 모두 직항으로 이 노선을 운항한다.
평균 약 1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대한항공과 스위스항공이 각각 주 6회가량 보잉 787 드림라이너로 운항한다.
필요 없다. K-ETA가 한시적으로 면제되어 있어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필요 없다. 셍겐 협정에 따라 180일 중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7~8시간 차이가 나며, 서울이 취리히보다 빠르다. 서머타임 적용 여부에 따라 차이가 달라진다.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 명동, 홍대 등이 대표적이며 도보와 지하철로 두루 돌아볼 수 있다.
스위스의 금융과 관광 중심지 취리히와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을 잇는 이 노선은 유럽과 동아시아를 최단 경로로 연결하는 장거리 직항편이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과 스위스항공의 스케줄을 한눈에 비교하고 928,340원대의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장거리 구간임을 고려하면 왕복 928,340원, 편도 928,340원 선은 합리적인 축에 속한다. 다만 유럽 성수기인 여름철과 연말연시에는 요금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 이 시기를 피해 예약하면 더 나은 가격을 만날 수 있다.
취리히에서 인천까지는 직항으로 연결되며, 평균 비행 시간은 약 11시간 40분이다. 두 도시는 7~8시간의 시차가 있어, 도착 직후 컨디션 관리를 위해 기내에서 미리 한국 시간에 맞춰 수면을 조절해두는 것이 좋다.
대한항공과 스위스항공(Swiss)이 각각 주 6회가량 직항을 운항하며, 두 항공사 모두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투입해 쾌적한 좌석 환경을 제공한다.
취리히 공항은 스위스 최대 공항으로, 시내 중앙역까지 열차로 10분 남짓이면 닿을 수 있어 유럽 각지에서 모여드는 환승객들에게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한민국의 대표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은 서울 시내까지 공항철도나 리무진버스로 이어져, 도착 후 명동이나 강남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두 항공사 모두 이코노미, 프레스티지·비즈니스, 일부 구간에는 퍼스트 클래스까지 폭넓은 좌석 등급을 제공해 11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을 각자의 예산과 취향에 맞춰 준비할 수 있다.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에서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낀 뒤, 명동과 홍대에서 쇼핑과 젊은 거리 문화를 함께 즐기는 일정이 첫 방문자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삼겹살과 비빔밥 같은 대표 한식은 물론, 명동과 광장시장의 길거리 음식, 프라이드치킨과 함께하는 야식 문화까지 서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먹거리가 기다린다.
스위스 국적자는 K-ETA 신청이 한시적으로 면제되어 있어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한국에 체류할 수 있으며, 한국인 역시 셍겐 협정에 따라 180일 중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스위스를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한국 원화(KRW)를, 스위스에서는 스위스프랑(CHF)을 사용한다.
인천에서는 유럽 다른 도시로 가는 직항도 다수 개설되어 있어, 취리히를 경유해 유럽 내 다른 국가로 이동하려는 여행자에게도 이 노선이 유용한 관문이 될 수 있다. 스위스 내에서는 취리히 외에 제네바를 기점으로 한 노선도 함께 비교해볼 만하다.
트래블로카는 대한항공과 스위스항공의 좌석 등급별 요금을 함께 비교할 수 있게 해주어, 장거리 직항편을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예약하도록 돕는다.
비행 시간 | 13 시간 40 분 |
취리히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