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08:35 | 12:30 | 샤먼 (XM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3:40 | 18:05 | 샤먼 (XM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3:40 | 18:05 | 샤먼 (XM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샤먼항공이 주 12회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3시간25분이다.
양방향 합쳐 주 12회, 하루 평균 2편 안팎으로 오전 시간대에 몰려 있다.
있다. 이스타항공이 부산-샤먼 신규 직항을 운항한다.
중국 여권 소지자는 상시 무비자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출발 전 최신 비자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샤먼 가오치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3시간25분이 걸린다. 대한항공과 샤먼항공이 나눠 취항하며, 하루 두 편 안팎으로 오전 시간대에 몰려 있다.
대한항공과 중국 샤먼항공이 이 구간을 나눠 취항하며, 양방향 합쳐 주 12회 편성돼 있다.
샤먼-인천은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으로, 비행 시간은 약 3시간25분이다. 출발 시각은 오전 8시30분에서 오후 1시30분 사이에 몰려 있어, 오전 일찍 출발하는 편을 노려야 한다.
부산 기준으로는 부산-샤먼 항공권이 이스타항공의 신규 취항으로 열려 있다. 샤먼에서 출발한다면 목적지가 서울권인지 영남권인지에 따라 인천행과 부산행 중 고르면 된다.
경복궁·인사동 같은 전통 명소부터 명동·홍대 쇼핑까지, 서울 도심 여행 정보는 인천 출발 다른 노선 안내와 함께 한국 항공권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 중국 여권 소지자에게 무비자 혜택을 상시 적용하지 않으므로 출발 전 최신 비자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통화는 원(KRW)이고, 샤먼과 한 시간 시차가 난다.
중국 다른 도시에서 한국으로 가는 노선은 중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오전 시간대에 편성이 몰려 있는 노선인 만큼,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샤먼항공의 출발 시각과 요금을 미리 비교하고 예약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비행 시간 | 3 시간 0 분 |
샤먼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