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12:15 | 13:20 | 서울 (ICN) | 하얼빈 (HRB)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2:15 | 13:20 | 서울 (ICN) | 하얼빈 (HRB)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12:45 | 13:55 | 서울 (ICN) | 하얼빈 (HRB)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19:50 | 21:15 | 서울 (ICN) | 하얼빈 (HRB)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시아나항공·중국남방항공·제주항공이 매일 여러 편 운항한다.
직항 기준 두 시간 남짓, 약 906km 거리다.
매년 1월에 열린다. 거대한 얼음 조각으로 도시를 물들이는 세계적인 겨울 축제로, 이 시기 요금이 오르는 편이다.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필요 없다. 대한민국 일반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장 30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출발 전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부산에서는 하얼빈 직항이 없어 인천을 거쳐야 한다. 부산-하얼빈 항공권 안내에서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하얼빈 타이핑국제공항까지는 직항 기준 두 시간 남짓 걸린다. 헤이룽장성의 중심 도시 하얼빈은 유럽풍 건축과 겨울 빙설제로 잘 알려진 동북 3성 여행의 대표 관문이다.
국적사와 중국 국적사가 함께 취항해 요금 폭이 있는 노선이다. 왕복 최저가는 , 편도는 130,319원선에서 형성되며, 겨울 빙설제 시즌(12~2월)에는 수요가 몰려 요금이 오른다.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은 인천 도착 후 국내선 환승과 한국어 서비스가 편리하고, 중국남방항공은 요금 면에서 눈에 띈다. 세 항공사가 함께 매일 여러 편을 운항한다.
인천-하얼빈은 매일 여러 편이 오가는 직항 노선으로, 두 도시 사이 거리는 약 906km,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두 시간 남짓이다.
하얼빈행은 취항 항공사에 따라 출발 터미널이 나뉘므로, 예약한 항공사의 터미널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공항철도(AREX)로 서울 도심과 연결된다.
타이핑국제공항은 하얼빈 시내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공항버스나 셔틀을 이용해 시내로 이동한다. 겨울철에는 눈과 추위에 대비한 채비가 필요하다.
국적 대형사는 이코노미와 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하고, 중국 국적사와 저비용사는 이코노미 위주로 좌석·수하물을 옵션으로 판매한다.
하얼빈은 러시아풍 건축이 남아 있는 성 소피아 대성당과 쑹화강의 섬 태양도가 대표 명소다. 매년 1월에 열리는 국제빙설제는 거대한 얼음 조각으로 도시 전체를 물들이는 세계적인 겨울 축제로, 이 시기 여행객이 특히 몰린다.
대한민국 일반 여권 소지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관광 목적으로 최장 30일간 중국에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다(한시적 조치이므로 출발 전 최신 공지 확인 권장). 통화는 위안(CNY), 시차는 한국이 한 시간 빠르다. 겨울철 하얼빈은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방한 준비가 필수다.
부산·영남권에서 하얼빈으로 가려는 경우라면 인천을 거치는 방법을 부산-하얼빈 항공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중국 전역 노선은 중국 항공권에 모여 있다.
국적사와 중국 국적사가 섞인 노선은 요금과 수하물 조건을 나란히 비교하는 것이 유리하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스케줄과 요금을 확인하고, 빙설제 시즌 요금은 가격 알림으로 미리 챙길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5 분 |
서울 공항 | |
하얼빈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