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필리핀항공 | 07:20 | 10:30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07:35 | 10:55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07:50 | 10:55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8:50 | 22:05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9:05 | 22:20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9:15 | 22:35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9:15 | 22:35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0:30 | 23:59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필리핀항공 | 20:30 | 23:40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2:35 | 01:55(+1일)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 필리핀항공·세부퍼시픽항공이 직항을 운항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두 대형사와 제주항공, 필리핀항공·세부퍼시픽항공 등 필리핀 국적사가 취항한다.
직항 기준 네 시간 15~20분 안팎이다. 거리는 약 2,610km다.
인트라무로스, 리살 공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인 비논도,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BGC)가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페소,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도심 관광과 비즈니스, 쇼핑을 겸한다면 마닐라가, 골프·리조트 위주로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클락이 어울린다.
교통 혼잡이 심한 편이라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다.
인천에서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15~20분이면 닿는다. 대형 국적사와 필리핀 항공사가 함께 취항해 취항사가 많고, 국제 비즈니스와 쇼핑, 역사 유적을 아우르는 도시 여행지로 꾸준히 찾는 이들이 많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두 국적 대형사에 제주항공, 필리핀 국적사인 필리핀항공·세부퍼시픽항공까지 다섯 항공사가 인천-마닐라 직항을 운항한다. 대형사는 정시성과 수하물에서, 저비용사와 필리핀 항공사는 기본 운임에서 강점이 있다.
다섯 항공사가 하루 여러 편을 나눠 운항하는 만큼 시간대 선택폭이 넓은 노선이다. 인천-마닐라는 경유 없는 직항으로, 비행 시간은 네 시간 15~20분, 거리는 약 2,610km다.
1571년 세워진 스페인 식민시대 성곽 도시 인트라무로스에는 산티아고 요새와 산아구스틴 성당, 마닐라 대성당이 모여 있다. 스페인 국민 영웅 호세 리살을 기리는 리살 공원은 도심 산책 코스로 인기다. 비논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으로 꼽히며 먹거리가 풍성하다.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BGC)와 마카티는 고층 빌딩과 대형 쇼핑몰이 모인 현대적인 상업 지구로, 쇼핑과 파인다이닝을 즐기려는 여행객이 찾는다.
화폐는 페소(PHP)이며 한국과는 한 시간 시차가 난다. 출발 전 온라인 입국신고(eTravel) 등록이 필요하고, 관광 목적이라면 한국 여권으로 3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정책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확인이 안전하다). 마닐라 도심은 교통 혼잡이 심한 편이니 시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두는 것이 좋다.
클락·세부·보홀 등 마닐라 외 필리핀 목적지는 필리핀 항공권에서 한눈에 찾을 수 있다. 영남권에 거주한다면 인천 대신 부산-마닐라 항공권을 확인해 봐도 된다.
다섯 항공사가 나란히 뜨는 노선답게 같은 날짜에도 항공사별 총액 차이가 크게 갈린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형사와 필리핀 항공사의 요금을 한 화면에 놓고 국내 결제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5 분 |
서울 공항 | |
마닐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