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필리핀항공 | 21:00 | 23:55 | 부산 (PUS) | 마닐라 (MNL) | 항공권 예약 |
있다. 필리핀항공이 단독으로 운항한다. 국내 저비용사는 아직 취항하지 않는다.
아니다. 주 며칠 편성되며 정확한 요일은 시즌마다 조정될 수 있다.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직항 기준 네 시간 안팎이 걸린다.
인트라무로스·리살 공원·비논도·BGC 등 마닐라 여행 정보는 서울-마닐라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페소,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아직 확정된 소식은 없다. 신설 여부는 트래블로카 필리핀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마닐라까지는 필리핀항공이 직항으로 잇는다. 국내 저비용사가 아직 취항하지 않아 필리핀 국적사가 유일한 선택지인 노선이다.
부산-마닐라를 담당하는 항공사는 필리핀항공 하나뿐이다. 주 며칠 편성으로 매일 운항하지는 않으며, 부산 출발은 주로 저녁, 마닐라에서 돌아오는 편은 낮 시간대에 짜여 있는 경우가 많다. 정확한 요일과 시각은 예약 시점의 스케줄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매일 뜨는 노선이 아니라는 점부터 알아둘 필요가 있다. 필리핀항공이 정해진 요일에만 편성하지만, 편이 있는 날의 비행 자체는 경유 없이 네 시간 안팎으로 곧장 마닐라에 닿는다.
마닐라 시내의 인트라무로스·리살 공원·비논도 차이나타운·BGC 등 명소 정보는 서울-마닐라 항공권 페이지에 자세히 정리돼 있다.
항공사가 하나뿐이라고 입국 절차까지 복잡한 것은 아니다. 관광이라면 한국 여권만으로 3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고(정책 변동 가능, 출발 전 확인 권장), 화폐는 페소(PHP),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부산행 편이 일정에 맞지 않는다면 취항사가 더 많은 서울-마닐라 항공권이 대안이 되고, 마닐라 대신 필리핀 다른 도시를 보고 싶다면 필리핀 항공권에서 넓혀볼 수 있다.
선택할 항공사가 하나뿐인 노선일수록 원하는 날짜의 스케줄부터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필리핀항공 편성을 살펴보고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을 끝낼 수 있다.
비행 시간 | 3 시간 55 분 |
부산 공항 | |
마닐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