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이 단독으로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5시간 20분이다.
왕복 최저가는 243,708원부터 형성되며, 성수기에는 좌석이 먼저 찬다.
캄퐁아예르 수상 마을, 술탄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자메 아스르 하사날 볼키아 모스크,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이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이슬람 국가 특성상 음주에 제한이 있어, 여행 전 술 반입·소지 관련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서울 인천국제공항에서 브루나이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5시간 20분이 걸린다. 산유국 브루나이는 화려한 모스크와 수상 마을, 열대 우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여행지로, 동남아 다른 도시들과는 결이 다른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특징이다.
편도 기준 최저가는 243,708원부터, 왕복은 243,708원부터다. 단독 운항 노선 특유의 경쟁 없는 요금 구조라 요금 변동 자체는 크지 않지만, 성수기에는 좌석 수가 줄어 값이 오른다.
브루나이 국적사 로열브루나이항공이 이 구간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AirAsia Malaysia·세부퍼시픽·Batik Air Malaysia 등은 쿠알라룸푸르·마닐라 등을 경유하는 연결편으로 함께 검색된다.
인천에서 브루나이까지는 경유 없이 한 번에 이어지는 직항편으로, 다섯 시간 20분이면 도착한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이코노미·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한다. 장거리 노선인 만큼 좌석 등급별 서비스 차이를 미리 비교해 두는 편이 좋다.
캄퐁아예르는 강 위에 지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 마을로, 보트를 타고 둘러볼 수 있는 브루나이의 상징이다. 황금 지붕이 빛나는 술탄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와 더 웅장한 자메 아스르 하사날 볼키아 모스크는 브루나이 왕실의 위용을 보여준다. 내륙의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은 보트와 캐노피 워크로 접근하는 원시 열대 우림 지역으로, 자연 여행객에게 인기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브루나이를 관광 목적으로 최대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브루나이 달러(BND)이며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늦다. 이슬람 국가 특성상 술 반입에 제한이 있어 여행 전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동남아 다른 도시 노선은 말레이시아 항공권·필리핀 항공권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단독 운항 노선이라 트래블로카에서 로열브루나이항공 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기다렸다가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5 시간 20 분 |
서울 공항 | |
브루나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