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21:10 | 23:30 | 서울 (ICN) | 창사 (CSX)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1:40 | 00:05(+1일) | 서울 (ICN) | 창사 (CSX) | 항공권 예약 |
중국동방항공 | 21:40 | 00:05(+1일) | 서울 (ICN) | 창사 (CSX)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세 시간 40분 안팎이다.
웨루산과 웨루서원, 주쯔저우, 창사 IFS타워, 후난성 박물관이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화폐는 위안,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후난 요리는 매운맛이 강한 편이다. 향신료에 약하다면 현지에서 매운 정도를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다.
매운 음식에 대한 대비 외에, 후난성 박물관 등 주요 명소는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창사 황화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세 시간 40분 안팎이면 닿는다. 후난성의 성도인 창사는 매운 후난 요리와 강변 야경, 근대사 유적이 어우러진 도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창사 직항을 운항한다. 대형사 취항 노선이라 서비스가 안정적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모두 경유 없이 곧장 창사로 향하며, 비행 시간은 세 시간 40분 안팎이다.
샹강(湘江) 서쭉의 웨루산은 천 년 역사의 웨루서원을 품고 있고, 강 가운데 모래섬 주쯔저우는 '중국 최초의 대륙'이라는 별칭과 함께 대형 마오쩌둥 청년 시절 조각상으로 유명하다. 창사 IFS타워와 후난성 박물관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비자는 30일 무비자 대상이라 큰 준비가 필요 없다. 다만 후난 요리는 매운맛이 강한 편이라, 향신료에 약하다면 현지에서 매운 정도를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다. 화폐는 위안(CNY),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다른 중국 도시로 목적지를 넓히고 싶다면 중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지역별로 계속 찾아보면 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두 대형사의 요금과 스케줄을 트래블로카에서 비교한 뒤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비행 시간 | 3 시간 20 분 |
서울 공항 | |
창사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