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미레이트 항공 | 23:55 | 04:25(+1일) | 서울 (ICN) | 두바이 (DXB)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3:55 | 04:25(+1일) | 서울 (ICN) | 두바이 (DXB) | 항공권 예약 |
있다. 다만 현재는 에미레이트항공이 단독으로 운항 중이다. 대한항공은 2026년 2월 말부터 중동 지역 공역 제한으로 이 노선 운항을 중단한 상태이며, 재운항 시점은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직항 기준 9시간 30분 안팎이다. 자정 무렵 출발해 다음 날 새벽 도착하는 편성이 많다.
장거리 노선인 만큼 좌석 등급에 따라 요금 차이가 크다. 정확한 표 가격은 예약 화면에서 좌석 등급별로 비교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현재는 에미레이트항공이 단독으로 취항한다. 대한항공은 중동 공역 제한으로 운항을 중단한 상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한-UAE 협정에 따라 사전 비자 없이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다.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왕복 또는 제3국행 항공권 소지가 필요하다.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부르즈 할리파, 두바이몰과 분수쇼, 사막 사파리, 팜 주메이라, 골드 수크가 대표적이다.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기온이 온화해 여행하기 좋다. 6~9월은 낮 기온이 40도를 넘는 경우가 많아 야외 일정을 줄이는 편이 좋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두바이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9시간 30분 안팎, 거리는 약 6,700km에 이르는 장거리 노선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와 초대형 쇼핑몰, 사막 사파리로 대표되는 두바이는 중동·유럽·아프리카를 잇는 환승 허브이자 그 자체로 하나의 목적지로 꾸준히 찾는 도시다.
현재 이 노선은 에미레이트항공이 단독으로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2026년 2월 말 중동 지역 공역 제한의 영향으로 인천-두바이 운항을 중단했고, 이후 중단 기간이 여러 차례 연장돼 왔다. 재운항 여부와 시점은 아직 불확실한 만큼, 예약 전 공식 발표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9시간 30분 안팎의 비행 시간으로 인천-두바이는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지며, 자정 무렵 출발해 다음 날 새벽 두바이에 도착하는 편성이 많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에서는 사막과 도시가 만나는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고, 바로 옆 두바이몰은 대형 아쿠아리움과 밤마다 펼쳐지는 두바이 분수쇼로 유명하다. 사막 사파리는 두바이 여행의 대표 액티비티로, 듄 배싱과 낙타 체험, 베두인식 저녁 식사를 한 일정에 담을 수 있다. 인공 섬 팜 주메이라에는 아틀란티스 리조트가 자리해 있고, 전통 시장인 골드 수크에서는 금·귀금속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부르즈 할리파와 두바이몰이 가까운 다운타운 두바이는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접근성이 좋다. 해변과 나이트라이프를 원한다면 마리나 산책로와 요트가 늘어선 두바이 마리나 지역이 대안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한-UAE 협정에 따라 사전 비자 없이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다(정책은 변동될 수 있어 출발 전 확인이 안전하다).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과 왕복 또는 제3국행 항공권 소지가 필요하다. 통화는 UAE 디르함(AED)이며, 시차는 한국보다 다섯 시간 느리다. 6~9월은 낮 기온이 40도를 넘는 경우가 많아 야외 일정을 줄이는 편이 좋고,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여행하기 쾌적한 시기로 꼽힌다.
중동에서 두바이가 유일한 선택은 아니다 — 아부다비 등 다른 UAE 도시나 인근 중동 노선은 아랍 에미리트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에미레이트항공의 요금과 좌석 옵션은 트래블로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장거리 노선 특성상 등급별 요금 차이가 큰 만큼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요금대를 기다리다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9 시간 30 분 |
서울 공항 | |
두바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