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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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 | 07:15 | 09:55 | 서울 (ICN) | 하이퐁 (HPH) | 항공권 예약 |
있다. 비엣젯항공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깟비 국제공항까지 직항을 운항한다. 편수는 시기별로 조정되는 편이라 예약 화면에서 운항 요일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직항 기준 네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하이퐁 자체는 항구·산업 도시 성격이 짙지만, 세계자연유산 하롱베이와 까뜨바섬으로 가는 관문이라는 점이 실질적인 매력이다.
가능하다. 하롱베이 선착장까지 차량으로 한 시간 안팎, 까뜨바섬 페리 선착장도 비슷한 거리라 하이퐁을 거점으로 두 곳을 하루씩 나눠 다녀올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45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통화는 동,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무비자 기간·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있다. 프랑스 식민 시대 건축이 남은 하이퐁 오페라 하우스와 도손 해변이 있지만, 이 노선의 핵심은 근교 하롱베이·까뜨바섬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북부 하이퐁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하이퐁 자체는 항구·산업 도시의 성격이 짙어 하노이만큼 관광지로 붐비지는 않지만, 세계자연유산 하롱베이와 까뜨바섬으로 이어지는 또 다른 관문이라는 점이 이 노선의 실질적인 가치다. 하노이 노선이 붐빌 때 대안으로 살펴볼 만하다.
베트남 저비용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인천-하이퐁 직항을 운항한다. 편수는 국제선 수요에 따라 시기별로 조정되는 편이라, 주 며칠 편성인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매일 뜨는 노선은 아니라서 원하는 날짜에 편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지만, 편이 있는 날이라면 경유 없이 네 시간 반 안팎으로 곧장 이어지는 직항이다.
하이퐁의 관문은 깟비 국제공항(HPH)이다. 하롱베이 선착장까지는 차량으로 한 시간 안팎, 까뜨바섬으로 가는 페리 선착장까지도 비슷한 거리라 하이퐁을 거점으로 두 곳을 하루씩 나눠 다녀오기 좋다.
하이퐁 시내에는 프랑스 식민 시대 건축이 남은 하이퐁 오페라 하우스와 도손 해변이 있지만, 이 노선의 진짜 매력은 근교다. 수천 개 석회암 봉우리가 바다에 솟은 하롱베이는 크루즈로 둘러보는 코스가 대표적이고, 트레킹과 카약, 몽키 아일랜드로 알려진 까뜨바섬은 하롱베이보다 한적한 자연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알맞다.
베트남 무비자는 한국 여권 기준 45일까지 적용된다. 더 길게 체류한다면 전자비자(e-Visa)를 미리 준비해야 하며,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통화 단위는 동(VND)이고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수도 하노이에서 하롱베이·닌빈을 묶고 싶다면 인천-하노이 항공권이 대안이고, 그 밖의 베트남 도시는 베트남 항공권에 모여 있다.
편수가 시기별로 바뀌는 노선이라 운항 여부부터 챙기는 것이 우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비엣젯항공의 운항 요일과 요금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과 국내 간편결제로 하롱베이·까뜨바 여행을 준비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40 분 |
서울 공항 | |
하이퐁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