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6:20 | 21:50 | 서울 (ICN) | 쿠알라룸푸르 (KUL) | 항공권 예약 |
같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이 유일한 도착 공항으로, 검색 결과가 두 갈래로 나뉘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동일한 노선이다.
직항 기준 여섯 시간 35분 안팎이다.
KLIA 익스프레스로 30분 안팎이면 KL 센트럴역까지 닿을 수 있다. 공항버스와 택시도 이용할 수 있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바투동굴 등 여행 정보는 인천-쿠알라룸푸르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대한항공과 말레이시아항공이 매일 운항하고, 에어아시아 엑스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주 여러 회 취항한다.
인천에서 직항은 없지만,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말레이시아 국내선으로 코타키나발루 등 다른 지역까지 이어갈 수 있다.
쿠알라룸푸르행 항공권을 공항 명칭 그대로 찾아본 경우라면 참고할 점이 있다. 이 노선의 항공기가 내리는 곳은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한 곳뿐이라, 대한항공·말레이시아항공·에어아시아 엑스·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편명과 무관하게 도착 게이트는 동일하다.
대한항공과 말레이시아항공이 매일, 에어아시아 엑스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주 여러 회 직항으로 취항하며, 비행 시간은 여섯 시간 35분 안팎이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45km 떨어져 있어 국내 주요 공항 중에서는 도심과 거리가 있는 편이다. KLIA 익스프레스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30분 안팎으로 KL 센트럴역까지 닿을 수 있고, 공항버스와 택시도 이용할 수 있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바투동굴을 비롯한 명소와 무비자 체류 조건 같은 실제 여행 준비 사항은 인천-쿠알라룸푸르 항공권 페이지에 한데 모여 있으니 그쪽을 참고하면 된다.
말레이시아 노선 전체는 말레이시아 항공권 페이지에 모여 있으니, 코타키나발루 같은 다른 지역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공항 코드로 찾아왔더라도 예약 화면에서는 결국 같은 노선의 좌석을 고르게 된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시간표와 요금을 견줘 보고 그대로 결제를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6 시간 30 분 |
서울 공항 | |
쿠알라룸푸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