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12:40 | 07:50 | 서울 (ICN) | 로스앤젤레스 (LAX) | 항공권 예약 |
에어프레미아 | 13:00 | 08:20 | 서울 (ICN) | 로스앤젤레스 (LAX) | 항공권 예약 |
델타항공 | 14:30 | 09:40 | 서울 (ICN) | 로스앤젤레스 (LAX)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4:30 | 09:40 | 서울 (ICN) | 로스앤젤레스 (LAX) | 항공권 예약 |
델타항공 | 19:40 | 14:50 | 서울 (ICN) | 로스앤젤레스 (LAX)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9:40 | 14:50 | 서울 (ICN) | 로스앤젤레스 (LAX)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1:40 | 17:10 | 서울 (ICN) | 로스앤젤레스 (LAX)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프레미아가 직항을 운항하며, 델타항공은 코드셰어로 연결편을 판매한다.
인천 출발 기준 약 11시간이며, LA에서 돌아올 때는 12시간40분~13시간45분까지 걸릴 수 있다.
아니다. 델타항공은 자체 직항 없이 코드셰어로 연결편을 판매한다.
할리우드, 산타모니카 피어,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타운, 근교 디즈니랜드가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전자여행허가(ESTA)로 관광 목적 최대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11시간이 걸린다. 한인타운이 발달한 도시라 유학·출장·가족 방문 등 목적이 다양한 여행객이 꾸준히 오가는 노선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대형기로, 신생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프리미엄 이코노미 중심으로 이 구간을 나눠 취항한다. 미국 델타항공은 자체 직항 없이 코드셰어로 연결편을 판매한다.
인천-LA는 경유 없는 직항이다. 인천에서 출발할 때는 약 11시간, 돌아오는 LA발 편은 제트기류를 거슬러 12시간40분에서 13시간45분까지 늘어날 수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이코노미부터 퍼스트클래스까지 폭넓게 운영하고, 에어프레미아는 이코노미와 프리미엄 이코노미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이 강점이다. 11시간이 넘는 구간이라 좌석 간격과 기종을 미리 비교해 보는 편이 좋다.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 피어, 영화 스튜디오를 체험하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대표 명소다. 한식과 한국 마트가 밀집한 코리아타운은 한국 여행객에게 특히 친숙한 지역이며, 근교 디즈니랜드(애너하임)까지 함께 묶는 일정도 인기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미국 전자여행허가(ESTA)를 받으면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통화는 달러(USD)이며, 시차는 로스앤젤레스가 한국보다 16~17시간 늦어(서머타임에 따라 다름) 날짜가 하루 앞서가는 느낌을 받게 된다.
서부 외에 뉴욕 등 미국 동부로 향한다면 미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다른 도시 노선을 찾아보면 된다.
대형 항공사와 신생 항공사의 요금 차이가 큰 노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좌석 등급과 요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1 시간 10 분 |
서울 공항 | |
로스앤젤레스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