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6:20 | 18:10 | 서울 (ICN) | 미야자키 (KMI)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6:20 | 18:10 | 서울 (ICN) | 미야자키 (KMI)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이 미야자키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한 시간 40분 안팎이다.
아오시마 해안·온천 등 세부 정보는 부산-미야자키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있다. 부산발 노선과는 별개로 인천에서도 아시아나항공이 직접 취항해, 수도권과 영남권 모두에서 미야자키로 곧장 갈 수 있다.
없다. 아시아나항공이 대형사 단독으로 취항해, 위탁 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가 포함된 요금으로 운영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미야자키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40분 안팎이면 닿는다. 부산발과는 별개로 인천에서도 대형사가 직접 취항해, 수도권에서도 규슈 남부의 온천·해안 여행지로 곧장 이동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인천-미야자키 직항을 운항한다. 대형사 취항 노선이라 위탁 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가 넉넉한 편이다.
같은 규슈라도 후쿠오카보다 남쪽에 있는 미야자키까지는 조금 더 걸린다. 아시아나항공이 단독 취항하는 이 직항은 경유 없이 한 시간 40분 안팎이다.
아오시마 해안과 온천을 포함한 계절별 볼거리는 부산-미야자키 항공권 페이지 쪽이 더 자세하니 함께 참고하면 된다.
규슈 북부까지 시야를 넓힌다면 인천-후쿠오카 항공권도 비교 대상이 된다. 일본 전 지역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서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단독 취항 노선이라 스케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트래블로카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실시간 요금과 운항 시간을 확인한 뒤 국내 간편결제로 바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50 분 |
서울 공항 | |
미야자키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