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07:30 | 09:25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09:30 | 11:3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0:35 | 12:3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6:05 | 18:0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6:10 | 18:0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9:00 | 21:0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JAL | 19:00 | 21:0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대한항공과 일본 ANA가 매일 여러 차례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1시간 50분이다.
대한항공은 제2터미널,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는 제1터미널에서 출발한다. 예약 항공사에 맞춰 이동해야 한다.
왕복 최저가는 84,579원부터 확인되며, 벚꽃철·골든위크에는 요금이 오른다.
이누야마성, 도쿠가와엔, 나가시마 스파랜드가 대표적이며 테바사키·미소카츠가 명물 음식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일본을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나고야 츄부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1시간 50분이 걸린다. 한 해 40여 편이 매주 오가는 노선으로, 국내 항공사 네 곳이 하루 여러 차례 나눠 취항해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가 수월하다.
저비용사 세 곳과 대형사 두 곳이 붙어 있어 같은 날짜에도 요금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노선이다. 왕복 84,579원, 편도 84,579원부터 시작하지만, 벚꽃철·여름방학·골든위크에는 좌석이 먼저 차 값이 뛴다. 이 시기를 피하기 어렵다면 가격 알림부터 걸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대한항공 네 국내 항공사가 이 구간을 나눠 취항하며, 일본 측 ANA도 함께 운항한다. 저비용사 세 곳이 몰려 있는 만큼 수하물·좌석 지정 옵션까지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유리하다.
인천-나고야는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으로, 최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50분이다. 오사카·후쿠오카행과 비슷한 축의 단거리 노선이라 주말에 다녀오기에도 부담이 적다.
인천국제공항은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로 나뉘어 있다. 대한항공은 제2터미널,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는 제1터미널에서 출발하므로 예약한 항공사에 맞는 터미널로 이동해야 한다. 두 터미널 사이는 셔틀버스로 약 15~20분 걸리니 착각했다면 여유 있게 움직여야 한다.
일본 목조 천수각 중 가장 오래된 이누야마성은 나고야 근교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고, 도쿠가와 가문의 유물을 모은 도쿠가와엔·도쿠가와미술관은 정원과 함께 둘러볼 만하다. 놀이공원과 아울렛이 붙어 있는 나가시마 스파랜드는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다. 명물 테바사키(닭날개튀김)와 미소카츠는 나고야에서 놓치기 아까운 먹거리다.
일본은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관광 목적 90일 무비자를 허용하는 나라다. 통화는 엔(JPY)이고, 한국과 시차가 따로 없어 도착해서 시계를 다시 맞출 필요가 없다.
서울 전역 기준 요금과 시간표를 함께 보고 싶다면 서울-나고야 항공권 페이지를, 주부 지방 외 다른 도시는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차가 촘촘한 노선일수록 시간대별 요금 차이가 크다. 트래블로카에서 하루 여러 편의 요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에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55 분 |
서울 공항 | |
나고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