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9:30 | 21:00 | 서울 (ICN) | 뉴욕 (JFK)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1:05 | 23:00 | 서울 (ICN) | 뉴욕 (JFK)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직항을 운항하며, 델타항공·필리핀항공·아메리칸항공도 취항한다.
ICN→JFK 방향은 약 14시간이며, 귀항편은 편서풍을 타고 이보다 짧게 걸린다.
왕복 최저가는 687,210원부터 확인되며, 여름 방학과 연말연시에는 요금이 오른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ESTA(전자여행허가)를 사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최대 90일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스퀘어, 센트럴파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대표적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1, 델타항공은 터미널 4에 주로 도착하며, 터미널 간은 무료 AirTrain으로 이동한다.
서울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욕 JFK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14시간이 걸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 델타항공·필리핀항공·아메리칸항공까지 붙는 노선으로, 미주 동부 유학·출장·이민 수요가 꾸준한 대표 장거리 노선이다.
왕복은 687,210원, 편도는 687,210원부터로, 여러 항공사가 붙어 요금 폭이 넓다. 여름 방학과 연말연시에는 좌석이 일찍 차는 편이라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지켜보는 편이 좋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직항을 운항하며, 델타항공·필리핀항공·아메리칸항공도 정기 편성을 갖고 있다. ICN→JFK 방향은 편서풍을 거슬러 약 14시간, 귀항편은 이보다 짧게 걸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이코노미·프레스티지(비즈니스)·일등석을 함께 운영하며, 델타항공·아메리칸항공도 장거리 국제선 비즈니스석을 갖추고 있다. 14시간 안팎의 비행인 만큼 좌석 등급별 편의 차이를 미리 비교해 두는 편이 좋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1, 델타항공은 터미널 4에 주로 도착한다. 터미널 간에는 무료 AirTrain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뉴욕 지하철 A·E 노선이나 LIRR로 맨해튼까지 접근할 수 있다.
자유의 여신상은 리버티섬행 페리로 둘러볼 수 있는 뉴욕의 상징이고, 타임스스퀘어는 화려한 전광판과 브로드웨이 극장가로 밤낮없이 붐빈다. 센트럴파크는 도심 한복판의 거대한 녹지로 산책·자전거 코스로 인기이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세계적 규모의 소장품을 자랑한다. 브루클린 다리를 걸어서 건너 브루클린 하이츠에서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는 코스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ESTA(전자여행허가)를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미국을 최대 90일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달러(USD)이며 시차는 서울보다 13~14시간 늦다.
귀국편 일정은 뉴욕 JFK-서울 인천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다른 도시 노선은 미국 항공권에서 확인한다.
취항사가 많은 만큼 트래블로카에서 요금을 한 화면에 모아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요금 상승 전에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4 시간 0 분 |
서울 공항 | |
뉴욕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