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2:30 | 14:20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중화항공 | 12:30 | 14:20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3:50 | 15:55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3:50 | 15:55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6:20 | 18:10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6:20 | 18:10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중화항공 | 20:15 | 22:15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0:15 | 22:15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타오위안, 김포-쑹산 두 조합 모두 직항이 운항한다.
취항사가 많은 인천-타오위안이 선택지가 넓고, 도심 접근을 우선하면 김포-쑹산이 유리하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대만 국적사인 중화항공·에바항공, 진에어·제주항공·이스타항공 등이 취항한다.
직항 기준 두 시간 30분 안팎이 걸린다. 거리는 약 1,470km다.
타이베이 101, 스린·라오허제 야시장, 근교 지우펀과 예류 지질공원, 국립고궁박물관이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입국 전 대만 입국신고서(TWAC) 제출이 필요하며, 화폐는 대만달러,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벚꽃이 피는 2~3월과 선선한 9~11월이 가장 쾌적하다. 7~9월은 태풍이 잦아 유의하는 편이 좋다.
타이베이는 인천에서 직항으로 두 시간 반 안팎이면 닿는 가장 가까운 해외 대도시 중 하나다. 야시장 먹거리부터 온천, 근교 소도시 여행까지 짧은 일정에도 알차게 채울 수 있어 주말 여행지로 특히 인기가 높다. 서울에서는 인천-타오위안, 김포-쑹산 두 공항 조합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두 국적 대형사와 대만 국적 항공사인 중화항공·에바항공이 나란히 취항하고, 여기에 진에어·제주항공·이스타항공 등 국내 저비용사까지 더해 하루 여러 편이 다닌다. 취항사가 많은 노선인 만큼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가 수월하다.
도심 접근이 편리한 김포공항과 타이베이 쑹산공항을 잇는 노선도 있다. 중화항공·에바항공과 국내 저비용사가 함께 운항하며, 두 도시 모두 도심에서 가까운 공항이라 짧은 일정에 특히 유리하다.
약 1,470km 거리를 두 시간 30분 안팎에 잇는 두 조합 모두 경유 없는 직항이며, 인천-타오위안과 김포-쑹산 사이 비행 시간 차이는 거의 없다.
타이베이 101은 509m 높이의 랜드마크로, 89층 전망대까지 초고속 엘리베이터로 40초 안팎이면 오른다. 스린 야시장은 타이베이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야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가 모여 있고, 라오허제 야시장도 인기가 많다. 근교의 지우펀은 산비탈을 따라 들어선 옛 거리와 홍등이 인상적인 마을이고, 예류 지질공원에서는 여왕머리 바위 등 독특한 해안 기암을 볼 수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중국 고미술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어 하루를 통째로 써도 좋을 만큼 볼거리가 많다.
양명산 벚꽃이 피는 2~3월과 선선한 가을(9~11월)이 여행하기 가장 쾌적하다. 음력 설 전후 핑시 지역의 톈덩(천등) 축제도 볼거리가 많다. 7~9월은 태풍이 잦은 시기라 일정을 짤 때 유의하는 편이 좋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상호 협정에 따라 관광 목적으로 90일까지 대만에 무비자로 머물 수 있는데(정책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 입국 전에는 온라인으로 대만 입국신고서(TWAC)를 제출해야 하고, 대만달러(TWD)를 쓰는 이 섬은 한국보다 시계를 한 시간 늦춰야 한다.
타이베이 외에 가오슝·타이중 등 대만 다른 도시로 노선을 넓히고 싶다면 대만 항공권에서 개설 여부를 확인해 볼 만하다.
공항 조합이 두 갈래인 노선일수록 비교가 곧 절약이다. 인천-타오위안과 김포-쑹산의 시간대·요금을 트래블로카에서 한눈에 살펴본 뒤 국내 결제로 예약을 마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50분 |
서울 공항 | |
타이베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