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21:10 | 21:55 | 서울 (ICN) | 칭다오 (TAO) | 항공권 예약 |
산동항공 | 21:45 | 22:20 | 서울 (ICN) | 칭다오 (TAO) | 항공권 예약 |
에어차이나 | 21:45 | 22:20 | 서울 (ICN) | 칭다오 (TAO)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1:45 | 22:20 | 서울 (ICN) | 칭다오 (TAO) | 항공권 예약 |
산동항공 | 22:55 | 23:40 | 서울 (ICN) | 칭다오 (TAO) | 항공권 예약 |
에어차이나 | 22:55 | 23:40 | 서울 (ICN) | 칭다오 (TAO)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2:55 | 23:40 | 서울 (ICN) | 칭다오 (TAO) | 항공권 예약 |
네, 대한항공·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이 매일 직항으로 운항한다.
한국 항공사 네 곳(대한항공·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이스타항공)과 산둥항공 등 중국 항공사가 함께 취항한다.
최단 약 1시간 30분이다.
하루 십수 편이 오가 시간대 선택이 자유로운 노선이다.
2021년 개항한 신공항으로 시내 북쪽에 있으며, 지하철이나 공항버스로 이동할 수 있다.
관광·비즈니스 목적이라면 2026년 12월 31일까지 최대 30일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잔교와 천주교당, 팔대관의 유럽풍 별장 거리, 칭다오 맥주 박물관이 대표 명소로 꼽힌다.
수교 초창기부터 이어져 온 한중 항로답게, 인천에서 칭다오까지는 하루에도 십수 편이 오가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쉽다. 비행 시간이 짧아 주말 짧은 일정으로도 다녀오기 좋은 노선으로 꼽힌다.
편도는 67,927원, 왕복은 67,927원 선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여러 항공사가 겹치는 구간이라 출발 시간대와 항공사에 따라 요금 편차가 큰 편이다.
인천에서 칭다오까지는 경유 없는 직항으로 연결되며, 최단 비행 시간은 1시간 30분에 그친다. 국내선처럼 짧게 느껴질 정도라, 이동 자체보다 공항 수속 시간이 더 걸린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대한항공·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까지 네 항공사가 이 구간에 나란히 취항하고 있다. 여기에 산둥항공 등 중국 항공사까지 더해져 선택지가 유난히 넓다.
하루 십수 편이 오가는 만큼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고를 수 있는 시간대가 많고, 급하게 일정을 잡아도 좌석을 구하기 어렵지 않은 편이다.
인천국제공항은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로 나뉘어 있어, 예약한 항공사가 어느 터미널을 쓰는지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2021년 문을 연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이 현재 칭다오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시내에서 북쪽으로 떨어져 있어 지하철이나 공항버스로 시내까지 이동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일반석과 프레스티지석을 함께 운영하고,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은 저비용항공사답게 일반석 단일 클래스로 운영하며 좌석과 수하물을 따로 구매하는 방식이다.
독일 식민지 시절의 흔적이 남은 잔교와 그 앞에 자리한 천주교당(가톨릭 성당)이 칭다오 구시가의 상징이고, 해안을 따라 유럽풍 별장이 늘어선 팔대관도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다.
맥주의 도시로 불리는 만큼 칭다오 맥주 박물관에서 양조 역사와 시음을 함께 즐길 수 있고, 해산물을 곁들인 현지 요리와 함께 갓 뽑은 생맥주를 맛보는 것도 칭다오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비즈니스 목적이라면 2026년 12월 31일까지 최대 30일 무비자로 중국에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위안(CNY)을 쓰고,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리다.
돌아오는 편은 이미 칭다오-인천 노선에 실시간 요금이 걸려 있어 왕복을 한 번에 맞출 수 있다. 베이징이나 상하이처럼 중국의 다른 도시를 함께 여행할 계획이라면 중국 항공권 페이지가 도움이 된다.
네 개 한국 항공사와 중국 항공사까지 겹치는 노선이라 요금 폭이 넓다. 트래블로카에서 시간대별 요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한 뒤 예약하면 원하는 조건에 맞는 항공권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30 분 |
서울 공항 | |
칭다오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