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미얀마 국제항공 | 16:05 | 19:35 | 서울 (ICN) | 양곤 (RGN)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양곤국제공항까지 경유 없이 직항을 운항한다.
대한항공이 운항하며, 미얀마항공과 코드셰어로 함께 판매되는 경우도 있다.
직항 기준 약 5시간 40분에서 6시간 20분이 걸린다.
편도는 297,539원, 왕복은 297,539원부터 시작한다. 출발일과 예약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택시나 그랩(Grab)으로 시내까지 차로 약 30분 걸린다.
필요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전자비자(e-Visa)를 출발 전 미리 신청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가능하다. 태국이나 베트남 등 인접 노선을 함께 비교해 일정에 넣을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미얀마 양곤국제공항까지는 약 3,739km 거리를 직항으로 잇는다. 동남아 다른 도시를 거치지 않고 곧장 양곤에 닿을 수 있어, 미얀마 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장 단순한 경로다.
대한항공이 이 노선을 운항하며, 미얀마항공(Myanmar Airways International)과 코드셰어로 좌석을 공유하는 경우도 있다. 매일 뜨는 노선은 아니라서 원하는 날짜에 편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인천-양곤은 경유가 필요 없는 직항 노선이다. 비행에만 5시간 40분에서 6시간 20분이 걸리며, 편도는 297,539원, 왕복은 297,539원부터 시작한다. 요금은 예약 시점과 출발일에 따라 달라진다.
양곤국제공항은 시내에서 차로 30분 안팎이며, 택시와 그랩(Grab)을 주로 이용한다. 환전은 공항보다 시내 은행이나 환전소가 유리한 경우가 많다.
황금빛 쉐다곤 파고다는 양곤을 대표하는 명소로, 해 질 무렵 방문이 특히 인기다. 짜트(Kyat, MMK)를 화폐로 쓰고, 한국보다 두 시간 삼십 분 느리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미얀마 입국에 비자가 필요하며, 전자비자(e-Visa)를 출발 전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해 두는 방식이 가장 흔하다. 요건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이 가까워지면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동남아 다른 지역까지 함께 둘러보고 싶다면 태국 항공권이나 베트남 항공권 페이지에서 노선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편수가 많지 않은 노선일수록 원하는 날짜의 자리를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하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의 요금과 스케줄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변동을 놓치지 않는다.
비행 시간 | 9 시간 50 분 |
서울 공항 | |
양곤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