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웨스트젯 | 20:45 | 16:15 | 서울 (ICN) | 캘거리 (YYC) | 항공권 예약 |
있다. 웨스트젯이 인천-캘거리 직항을 주 6회 단독으로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10시간 25분이다.
항공편으로 입국할 경우 출발 전 온라인으로 eTA(전자여행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신청료는 7캐나다달러다.
왕복 최저가는 977,253원부터 형성되며, 여름 성수기·캘거리 스탬피드 기간에는 요금이 오른다.
밴프국립공원, 레이크루이스, 캘거리 스탬피드(7월), 캘거리 타워가 대표적이다.
산지 시간대(Mountain Time)를 사용해 한국보다 15~16시간 늦다(서머타임에 따라 다름).
인천국제공항에서 캐나다 캘거리까지는 직항으로 약 10시간 25분이 걸린다. 캘거리는 밴프·레이크루이스 등 캐나다 로키산맥 관광의 관문 도시로, 토론토·밴쿠버를 거치지 않고 산악 지역으로 곧장 향할 수 있는 노선이다.
웨스트젯이 혼자 취항하는 구간이라 값이 오를 때 다른 항공사로 눈을 돌릴 여지가 없다. 캘거리 스탬피드(7월)와 여름 로키산맥 여행철에 좌석이 일찍 소진돼 값이 오르므로, 왕복 977,253원·편도 977,253원부터인 요금을 가격 알림으로 앞서 살펴보는 편이 낫다.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이 인천-캘거리 구간을 주 6회, 단독으로 운항한다. 이코노미·프리미엄이코노미·비즈니스 세 등급을 함께 운영해 좌석 선택 폭은 넓은 편이다.
인천-캘거리는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으로, 최단 소요 시간은 약 10시간 25분이다. 북미 서부 노선 중에서도 긴 축에 들어 기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상당하다.
이코노미는 기본 좌석·기내식이 포함되고, 프리미엄이코노미는 좌석 간격과 기내식이 한 단계 나아진다. 비즈니스는 풀플랫 좌석과 라운지 이용이 포함돼 장거리 구간의 피로를 줄이려는 여행객이 선택한다.
캘거리 시내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인 밴프국립공원은 만년설과 침엽수림이 어우러진 캐나다 대표 자연 경관이며, 이어지는 레이크루이스는 빙하수 호수의 에메랄드빛 물색으로 유명하다. 매년 7월 열리는 캘거리 스탬피드는 카우보이 로데오와 축제가 열흘간 이어지는 캘거리 최대 행사다. 도심의 캘거리 타워에서는 로키산맥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캐나다행 항공편 탑승 전 온라인으로 eTA(전자여행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신청료는 7캐나다달러이며 최대 5년(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하고, 방문당 최장 6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다. 통화는 캐나다 달러(CAD)이며, 캘거리는 산지 시간대(Mountain Time)를 써서 한국보다 15~16시간 늦다(서머타임에 따라 다름).
캐나다 다른 도시 노선은 캐나다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거리 단독 노선은 좌석 등급별 가격 차이를 미리 비교해 두는 편이 좋다. 트래블로카에서 웨스트젯의 등급별 요금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전에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0 시간 30 분 |
서울 공항 | |
캘거리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