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07:45 | 09:30 | 서울 (ICN) | 히로시마 (HIJ)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2:00 | 13:40 | 서울 (ICN) | 히로시마 (HIJ) | 항공권 예약 |
있다. 제주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과 히로시마공항을 직항으로 연결한다. 다만 이 노선에 취항한 항공사는 제주항공 한 곳뿐이다.
직항 기준 1시간 40분 안팎이 걸린다.
제주항공이 단독으로 취항해 있으며, 매일 1~2회, 요일에 따라 주 최대 17회 운항한다.
공항에서 히로시마역까지 리무진 버스로 이동한 뒤, 전차와 페리를 갈아타면 미야지마섬까지 약 1시간 안에 닿을 수 있다.
벚꽃 시즌, 골든위크, 여름휴가철, 연말연시를 앞두고는 좌석이 먼저 소진된다. 이 시기를 피하거나 미리 가격 알림을 걸어두는 편이 유리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90일까지 무비자로 일본에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이며 한국과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현재는 일반석 단일 클래스로 운항되며 좌석 등급 선택 폭이 넓지 않다. 원하는 좌석이 있다면 예약을 서두르는 편이 좋다.
주고쿠 지방의 중심 도시 히로시마는 제주항공 직항으로 인천과 연결돼 있다. 하루 한두 차례 운항이 이어지는 노선이라, 오사카나 후쿠오카 대신 히로시마·미야지마 지역을 목적지로 삼는 여행자에게는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매일 오가는 노선답게 요금대도 다양하게 걸쳐 있다. 왕복 기준으로는 179,681원부터, 편도로 좁히면 179,681원부터 가격이 열린다.
저가 좌석은 장마철인 6월과 늦가을 11월에 비교적 여유 있게 남아 있다. 반면 벚꽃철(3월 말~4월 초), 골든위크, 여름휴가철(7월 말~8월), 연말연시로 접어들면 좌석이 먼저 팔리며 요금도 함께 오른다.
오전 출발편에 예약이 몰리는 탓에, 뒤늦게 잡을수록 값이 뛰는 편이다. 요일별로는 화·수요일이 주말보다 대체로 저렴하니, 일정이 유연하다면 이 요일들을 먼저 살펴보자.
제주항공이 이 구간을 혼자 맡고 있다. 매일 편성되는 만큼 공급 자체는 꾸준하지만, 다른 항공사가 없는 탓에 요금을 비교해볼 대상이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지는 구간으로, 비행 시간은 1시간 40분 안팎이다. 하루 1~2회, 요일별로 주 최대 17회까지 편성되는 노선이니 원하는 시간대라면 서둘러 예약해두자.
인천국제공항에서는 히로시마행 항공편이 제주항공 카운터에서 수속을 진행한다. 저비용항공사 특성상 위탁 수하물 규정이 따로 있으니 예약 전 수하물 조건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히로시마공항은 시내에서 다소 떨어진 미하라시에 있어, 도착 후 리무진 버스로 히로시마 시내까지 약 45분~1시간이 걸린다. 미야지마로 곧장 이동한다면 공항버스보다 히로시마역을 거쳐 페리 선착장으로 가는 경로가 편리하다.
좌석은 일반석 단일 클래스로만 운영돼 선택지가 많지 않다. 성수기에는 그 얼마 안 되는 좌석도 빠르게 소진되므로, 원하는 자리가 있다면 예약을 서두르는 게 안전하다.
히로시마 여행의 출발점은 대부분 평화기념공원이다. 1945년 원폭 투하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원폭돔(겐바쿠돔)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 바로 옆 평화기념자료관에서는 당시의 역사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히로시마 시내에서 전차와 페리를 갈아타면 약 1시간 안에 미야지마섬에 닿는다. 바닷물이 차오르면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쓰쿠시마신사의 붉은 도리이는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로 꼽히며, 섬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슴들도 볼거리다.
히로시마에서는 반죽에 재료를 섞어 부치는 오사카식과 달리, 면을 층층이 쌓아 굽는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를 맛봐야 한다. 오코노미무라를 비롯한 시내 곳곳의 전문점에서 즉석으로 구워주는 오코노미야키를 즐길 수 있다.
비자 걱정 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다. 한국 국적자는 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90일까지 머물러도 무비자가 적용되고, 시차가 없어 도착 즉시 현지 시간을 그대로 쓰면 된다. 화폐는 엔(JPY) 하나면 충분하지만, 무비자 조건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두자.
일본의 다른 지역이 궁금하다면 일본 항공권에서 도시별로 먼저 둘러보고, 규슈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면 인천-후쿠오카 항공권 요금도 함께 확인해두자.
제주항공 한 곳이 운항하는 구간이라 스케줄·요금 변동에 미리 대비해두는 편이 좋다. 트래블로카 가격 알림을 걸어두면 요금이 오르기 전에 파악할 수 있고, 국내 카드나 간편결제로 바로 결제까지 이어갈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40 분 |
서울 공항 | |
히로시마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