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국제공항 출발 마나도 삼 라툴랑이 공항 도착 항공편

편도
왕복
여러 도시
직항만
1 성인, 0 어린이, 0 유아
일반석
부터

서울 인천국제공항

도착지

마나도 삼 라툴랑이 공항

출발 날짜
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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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국제공항 출발 마나도 삼 라툴랑이 공항 도착 할인 및 특가 항공권 정보

서울 인천국제공항 출발 마나도 삼 라툴랑이 공항 도착 항공권 조회

서울 인천국제공항 출발 마나도 삼 라툴랑이 공항 도착 항공편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최단 비행 시간은 5시간 50분입니다.
항공사
출발 시간
도착 시간
출발 공항
도착 공항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20:25
01:15(+1일)
서울 (ICN)
마나도 (MDC)
항공권 예약

서울 인천국제공항 출발 마나도 삼 라툴랑이 공항 도착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달은 언제인가요?

출발지목적지출발일요금
서울 (SEOA)마나도 (MDC)2026년 9월 28일 월요일199,807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6년 10월 31일 토요일199,863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6년 11월 8일 일요일199,807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6년 12월 20일 일요일229,233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1월 5일 화요일396,897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2월 2일 화요일175,402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3월 7일 일요일203,447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4월 17일 토요일284,571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5월 9일 일요일388,046원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6월 1일 화요일데이터 없음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7월 1일 목요일데이터 없음
서울 (SEOA)마나도 (MDC)2027년 8월 20일 금요일443,307원

자주 묻는 질문

인천에서 마나도까지 왕복 항공권은 대략 얼마인가요?
직항이 상시 없는 경유 노선이라 요금은 경유 항공사와 대기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가루다인도네시아나 중국남방항공을 이용한 조합이 대체로 낮은 편이고, 대한항공이나 싱가포르항공 경유는 편의성만큼 요금대가 올라간다. 최저가는 KRW 기준으로 트래블로카 검색창에서 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인천에서 마나도까지 비행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7~10월 이스타항공 계절 직항은 논스톱 기준 약 5시간 20분, 거리로는 약 4,000km를 비행한다. 그 외 기간에는 경유가 필수라 환승 대기시간을 포함해 총 9시간에서 14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가 흔하며 경유지에 따라 차이가 크다.
편도로만 예약하면 왕복의 절반 가격인가요?
이 구간은 경유 항공사 조합이 왕복과 편도로 다르게 발권되는 경우가 많아 편도가 왕복 총액의 정확히 절반이 되지 않는다. 특히 두 개 항공사를 나눠 예약하는 경유 조합은 각 구간이 별도로 가격이 매겨져 편도만 살 경우 오히려 총액이 더 비싸질 수 있다.
인천-마나도 항공권은 계절에 따라 요금이 많이 달라지나요?
이스타항공의 계절 직항이 뜨는 7~10월에는 경로가 늘어 경쟁이 붙지만 여행 수요도 함께 몰려 요금이 유동적이다. 반대로 그 시즌이 끝나 경유 노선만 남는 11~6월에는 선택지가 줄어 요금 흐름이 다르게 나타난다. 특정 달을 단정하기보다 가격 알림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요일보다 환승 조합이 요금에 더 영향을 주나요?
네, 이 노선은 요일 자체보다 어떤 경유 조합을 고르느냐가 요금과 총 이동시간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자카르타나 싱가포르 경유는 낮 시간대 마나도행 국내선과 맞물려 환승이 짧게 맞아떨어지는 조합을 찾기 쉬운 반면, 광저우나 마닐라 경유는 인천 출발 시간대가 오전이나 심야에 몰려 있어 조합의 폭이 좁습니다. 같은 요일이라도 항공사 기종과 좌석 수에 따라 가용석이 달라지므로, 요일보다는 경유 조합 몇 가지를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총 여정을 줄이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인천에서 마나도까지 직항이 있나요?
이스타항공이 7월부터 10월까지만 계절 직항을 운항하며 그 외 기간에는 논스톱 항공편이 없다. 성수기를 벗어나면 자카르타, 광저우, 싱가포르, 마닐라 중 한 곳을 거치는 경유 항공편만 이용할 수 있어 연중 이용하려면 경유 일정을 감안해야 한다.
이 노선은 하루에 몇 번이나 이용할 수 있나요?
직항이 없는 시기에는 가루다인도네시아, 중국남방항공, 싱가포르항공, 대한항공 등 여러 항공사의 경유 조합이 하루 여러 편 존재하지만 매일 고정된 스케줄로 운항되지는 않는다. 요일에 따라 이용 가능한 조합 수가 달라지므로 예약 전 해당 날짜의 운항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인천에서 마나도로 가는 항공편은 몇 시에 출발하나요?
인천국제공항 출발 국제선 구간은 항공사에 따라 오전이나 심야 시간대에 몰려 있는 경우가 많고, 자카르타나 싱가포르에서 환승해 마나도로 들어가는 국내선 구간은 대체로 낮 시간대에 배정된다. 정확한 시간은 경유 조합마다 달라 예약 시점에 확인이 필요하다.
인천-마나도 노선은 어떤 항공사들이 연결해주나요?
가루다인도네시아와 중국남방항공, 싱가포르항공, 대한항공이 각각 자카르타, 광저우, 싱가포르, 마닐라를 경유해 마나도까지 연결하는 조합을 운영한다. 스쿠트, 에어아시아, 바틱에어도 다른 경유지를 통해 연결편을 제공해 선택지가 다양하다.
직항이 없을 때는 어떻게 환승해서 이동해야 하나요?
7~10월을 벗어나면 자카르타, 광저우, 싱가포르, 마닐라 중 한 곳에서 국내선이나 국제선으로 환승해야 한다. 자카르타 경유는 인도네시아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해야 해 최소 3시간 이상의 환승 여유를 두고, 광저우나 싱가포르 경유는 국제선 환승 구역 안에서 이동해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

마나도 삼 라툴랑이 공항 정보

인천에서 마나도까지는 상시 직항이 없어 대부분 자카르타, 광저우, 싱가포르, 마닐라 중 한 곳을 거쳐야 하는 여정이다. 마나도 앞바다 부나켄 국립해양공원은 산호종만 390여 종에 달해 다이버들 사이에서 동남아 최고의 다이빙 스폿으로 꼽히고, 7월부터 10월까지는 이스타항공의 계절 직항이 뜨는 드문 시기라 이 구간을 노려 예약하는 여행자가 많다.

인천에서 마나도까지 항공권 가격은 얼마일까?

이 노선은 직항이 상시 운항되지 않아 요금이 경유 항공사와 경유지 조합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가루다인도네시아, 중국남방항공을 이용해 자카르타나 광저우에서 국내선으로 환승하는 조합은 대체로 부담이 적은 편이고, 대한항공이나 싱가포르항공처럼 편의성이 높은 완전 서비스 조합은 요금대가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최저가는 199,807원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환승 대기시간이 짧을수록 총액이 높게 형성되는 경향도 함께 나타난다. 7~10월 계절 직항 시즌과 인도네시아 학교 방학철, 성탄 연휴 전후로는 수요가 몰려 요금이 눈에 띄게 오르므로 최소 6~8주 전에 예약하고 원하는 구간에 가격 알림을 걸어두는 편이 유리하다. 편도와 왕복 요금 차이도 경유 조합마다 다르게 나타나므로 두세 개 조합을 함께 비교해보는 것이 총액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연중 가격 패턴

항공권 가격은 매일 실시간으로 바뀌기 때문에 특정 달을 가장 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경유가 대부분인 이 노선은 계절과 경유지 항공사의 좌석 공급 상황에 따라 흐름이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스타항공의 계절 직항이 운항하는 7~10월은 대체 경로가 늘어나는 만큼 오히려 경쟁이 붙어 요금이 유동적으로 움직이고, 그 시즌이 끝나 경유 노선만 남는 11~6월에는 선택지가 줄어 요금 흐름이 다르게 형성된다. 8월 둘째 주 토모혼 국제 꽃 축제 기간과 12월 말 연말연시 성수기도 수요를 밀어 올리는 구간으로 꼽힌다. 정확한 최저가는 매번 바뀌므로 트래블로카 가격 알림을 설정해 원하는 날짜의 변동 추이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절약 방법이다.

요일별·시간대별 가격 패턴

이 노선의 진짜 변수는 요일이 아니라 환승 조합이다. 인천 출발 구간, 경유지 환승, 마나도 도착 국내선 구간이라는 세 다리가 요일마다 다르게 맞물려 있어, 같은 화요일 출발이라도 어떤 경유 항공사를 고르느냐에 따라 총 이동시간이 두세 시간씩 벌어질 수 있다. 자카르타나 싱가포르 경유는 대체로 낮 시간대에 마나도행 국내선이 배정돼 있어 환승 대기가 짧게 맞아떨어지는 조합을 찾기 수월한 편이고, 광저우나 마닐라 경유는 인천 출발 시간대 자체가 오전이나 심야에 몰려 있어 조합의 폭이 좁다. 환승 시간이 지나치게 짧게 잡힌 조합은 지연 위험이 있으니 예약 전 환승 여유 시간을 꼭 확인해야 하고, 같은 날짜라도 항공사가 투입하는 기종과 좌석 수에 따라 가용석이 달라지므로 여러 경유 조합을 나란히 펼쳐놓고 비교하는 편이 총 여정 시간과 요금을 함께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인천-마나도를 운항하는 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는 인천에서 자카르타나 덴파사르로 들어와 국내선으로 마나도까지 연결하는 조합이 가장 안정적인 완전 서비스 항공사로 꼽힌다. 중국남방항공은 광저우를 경유해 인천-마나도를 잇는 대표적인 경유 조합으로 위탁 수하물 규정이 비교적 넉넉해 장거리 여행객에게 인기가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을 거쳐 스쿠트나 가루다인도네시아 국내선으로 환승하는 조합을 운영해 환승 시설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한항공은 마닐라나 자카르타를 경유해 필리핀항공, 가루다인도네시아와 코드셰어로 연결되는 구간을 운항하며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스쿠트, 에어아시아, 바틱에어가 각각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경유지로 삼아 마나도까지 연결하는 조합을 제공하며 저비용 대신 환승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항공권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예약 전 발권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완전 서비스 항공사는 대체로 수하물과 기내식이 포함돼 편리하고, 저비용 조합은 총액이 낮아지는 대신 환승 계획을 스스로 짜야 한다. 7~10월에는 이스타항공의 계절 직항이 별도로 운항해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가 된다. 이 노선의 특성상 항공사를 고를 때는 요금만이 아니라 환승 공항의 입국 절차, 수하물 환승 방식까지 함께 따져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자카르타 경유는 환승 시 인도네시아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해야 하므로 최소 3시간 이상의 환승 여유가 필요하고, 광저우나 싱가포르 경유는 국제선 환승 구역 안에서 이동이 이뤄져 상대적으로 절차가 간단하다.

인천-마나도 직항 및 소요 시간

이스타항공은 7월부터 10월까지 계절 직항을 운항하며, 논스톱 기준 비행 거리는 약 4,000km다. 논스톱 기준 비행 시간은 약 5시간 50분이다. 이 시기를 벗어나면 직항이 사라져 자카르타, 광저우, 싱가포르, 마닐라 등을 경유해야 하며 환승 대기시간을 포함해 총 9시간에서 14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가 흔하다. 경유 항공편은 하루 여러 조합이 있지만 매일 같은 스케줄로 고정 운항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예약 전에 환승 시간과 요일별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성수기에는 환승 조합의 좌석이 먼저 소진돼 원하는 시간대를 놓치기 쉬우니 여유를 두고 예약하는 편이 안전하다. 환승 대기시간이 4시간 이상인 조합은 자카르타나 싱가포르 시내로 짧게 나가는 경유 관광을 계획해볼 수도 있고, 반대로 2시간 안팎으로 촘촘히 맞춰진 조합은 수하물 재체크인 여부를 항공사에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인천에서 출발

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 한 곳에서만 출발한다.

인천국제공항은 서울 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48km 떨어져 있으며 공항철도 직통열차로 서울역까지 약 43분, 일반열차로는 약 53분이 걸린다. 국제선은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로 나뉘어 있어 예약한 항공사의 터미널을 미리 확인해야 하며, 마나도행 경유 항공편은 가루다인도네시아나 대한항공은 제2터미널, 중국남방항공이나 싱가포르항공은 제1터미널에서 주로 출발한다. 공항 리무진버스는 서울 강남, 강북 주요 지역과 인천, 경기 각지를 연결하고, 택시로는 서울 도심까지 약 1시간이 걸리며 심야 시간대에는 도로 사정에 따라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터미널 간 이동이 필요한 경우 무료 셔틀트레인으로 약 15~20분이 소요되므로 환승 시간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공항 내에는 환승객을 위한 24시간 라운지와 수면실, 샤워 시설도 마련돼 있어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경유 일정에서도 비교적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마나도 도착

마나도 지역에는 샘라툴랑이 국제공항 한 곳만 운영된다.

샘라툴랑이 국제공항은 마나도 시내 중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13km 떨어져 있으며 승용차나 택시로 15~25분이면 도착한다. 공항 도착장 앞에는 지정 택시 승차장이 있고 요금은 미터기 기준으로 시내까지 대략 10만~15만 루피아 수준이며, 사전에 온라인으로 픽업을 예약하는 여행자도 늘고 있다. 현지 미니버스인 미크로렛도 저렴하지만 배차가 불규칙해 짐이 많을 때는 택시가 더 편리하다. 터미널 규모는 크지 않아 수하물 수취까지 대체로 빠르게 진행되며, 국내선 도착 게이트와 국제선 도착 게이트가 가까워 자카르타 경유 환승객도 이동이 어렵지 않다. 공항 내 환전소와 유심 판매대가 도착장 바로 앞에 있어 입국 직후 필요한 준비를 한자리에서 마칠 수 있고, 렌터카 카운터도 마련돼 있어 다이빙 포인트를 여러 곳 돌아볼 계획이라면 자차 이동을 고려해볼 만하다.

이용 가능한 좌석 등급

이 구간은 경유 여정이 대부분이라 좌석 등급 조합도 항공사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이코노미석은 모든 구간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며, 대한항공과 싱가포르항공을 경유하는 조합에서는 인천 출발 구간에 프레스티지 클래스나 비즈니스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자카르타나 광저우에서 마나도로 이어지는 국내선 구간은 대부분 이코노미 단일 등급으로 운영되므로 전 구간을 비즈니스로 예약하기는 어렵고, 장거리 구간만 상위 좌석을 고르는 혼합 예약이 현실적인 선택이 된다. 프레스티지·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하면 인천 출발 구간에서 별도 체크인 카운터와 라운지 이용이 가능해 긴 환승 일정을 앞두고 휴식을 취하기에 유리하다.

마나도에서 꼭 가볼 곳

부나켄 국립해양공원은 산호초 390여 종과 20곳이 넘는 다이빙 포인트를 갖춘 세계적인 스노클링·다이빙 명소로 마나도 여행의 핵심으로 꼽힌다. 토모혼의 마하우 화산은 트레킹으로 분화구 능선까지 오를 수 있는 활화산이며, 인근 리나우 호수는 유황 성분 때문에 물빛이 청록색에서 붉은빛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준다. 톤다노 호수는 해발 600m 고지에 자리한 북술라웨시 최대 호수로 주변 산악 경관과 어우러진 전망대가 인기다. 토모혼 전통시장에서는 현지 향신료와 특산 과일을 구경할 수 있고, 와루가 석관 유적지는 미나하사족의 독특한 장례 문화를 보여주는 역사 유적이다. 시내에서는 마나도만을 따라 이어지는 해변 산책로에서 노을을 즐기는 여행자도 많고, 근교 시아우 제도로 넘어가는 소형 페리를 타고 섬 여행을 이어가는 경우도 있다.

마나도의 축제와 행사

1월 말에 열리는 툴루데 축제는 미나하사·산기르 지역 공동체가 한 해의 수확과 안전을 감사하는 전통 의식으로, 전통 무용과 음악 공연이 함께 열려 지역 문화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다. 8월 둘째 주에는 토모혼 국제 꽃 축제가 열려 꽃으로 장식한 대형 퍼레이드 수레가 도심을 행진하며 북술라웨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관광 축제로 꼽힌다. 연말에는 마나도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장식과 거리 행사가 이어져 성탄 분위기가 도시 전체에 퍼지며, 이 시기 숙소와 항공권 모두 수요가 몰리는 만큼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마나도는 기독교 인구 비중이 높은 도시라 다른 인도네시아 지역과 달리 연말 축제 분위기가 유난히 크게 느껴진다는 점도 여행 계획에 참고할 만하다.

마나도 숙소는 어디가 좋을까?

메가마스 불러바드 일대는 마나도만을 마주한 매립 신도심으로 대형 쇼핑몰과 해변 레스토랑이 몰려 있어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머무는 지역이다. 말라랑안 지역은 해안선을 따라 리조트형 숙소가 있어 다이빙 투어 픽업이 편리하고 부나켄으로 향하는 보트 선착장과도 가깝다. 시내 중심가인 티카라 지역은 관공서와 재래시장이 가까워 실속형 숙소를 찾는 여행자에게 적합하며, 시내버스와 택시 이용도 수월하다. 다이빙 위주로 일정을 짠다면 아예 부나켄 섬에 있는 소규모 리조트에 머물며 매일 보트로 다이빙 포인트를 오가는 방식도 고려해볼 만하다.

인천-마나도 여행 팁

한국 여권 소지자는 한-인도네시아 양자 협정에 따라 관광 목적 30일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이나 수수료가 필요 없다. 다만 환승지가 중국이나 필리핀인 경우 각국의 환승 규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화폐는 인도네시아 루피아(IDR)를 사용하므로 환전이나 현지 ATM 인출이 필요하고, 마나도는 서울보다 1시간 늦은 서부 인도네시아 표준시(WITA, UTC+8)를 쓴다. 대형 쇼핑몰과 호텔에서는 신용카드와 큐리스(QRIS) 결제가 가능하지만 재래시장과 소규모 식당은 여전히 현금 위주라 소액 루피아를 미리 환전해두는 것이 편리하다. 마나도는 연중 열대 기후로 낮 기온이 대체로 25~31도를 유지하며 우기인 11~4월에는 오후 소나기가 잦으니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는 것이 좋다. 다이빙 일정이 있다면 국제 다이빙 보험 여부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하고, 심 카드나 로밍 데이터는 공항 도착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대체 노선 및 관련 목적지

마나도까지 경유가 부담스럽다면 인천-자카르타 노선으로 먼저 들어가 인도네시아 국내선을 갈아타는 방법도 있고, 인천-덴파사르(발리) 노선은 계절 직항 선택지가 더 많은 대안이다. 인천-마카사르 노선도 술라웨시 지역을 도는 여행자들이 함께 살펴보는 조합이다.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마나도-자카르타 국내선도 자주 이용된다. 술라웨시와 인접한 섬을 함께 도는 일정이라면 경유지에서 하루 이틀 머무는 스톱오버 일정을 짜는 것도 총 여행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이다. 인도네시아의 다른 인기 여행지도 함께 살펴보고 싶다면 인도네시아 항공권 페이지에서 노선을 비교해볼 수 있다.

인천-마나도 노선, 트래블로카에서 예약해야 하는 이유

경유가 많은 이 노선은 요금 변동이 큰 만큼 트래블로카의 가격 알림 기능으로 원하는 구간의 요금 흐름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환승 스케줄이 자주 바뀌는 여정인 만큼 이지 리스케줄 기능으로 일정 변경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국내 카드와 간편결제로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는 점도 이 노선을 트래블로카에서 예약하는 이유다. 여러 항공사의 경유 조합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어 별도로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점도 여행자들이 꼽는 장점이다.

마나도행 항공편 정보

비행 시간

5 시간 5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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