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1:20 | 18:3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에어 프랑스 | 11:20 | 18:3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1:40 | 18:5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에어 프랑스 | 11:40 | 18:5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같다. 파리의 관문은 샤를드골공항 한 곳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프랑스 모두 이 공항에 취항한다. 검색 결과가 두 갈래로 나뉘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동일한 노선이다.
직항 기준 14시간 10분 안팎이다.
RER B 고속철도로 40분 안팎이면 닿는다. 공항 셔틀버스와 택시도 이용할 수 있다.
에펠탑·루브르박물관 등 파리 여행 정보는 인천-파리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그렇다. 대한항공은 2E 터미널을 이용하고, 아시아나항공과 에어프랑스는 각각 다른 터미널을 쓴다. 탑승 항공사의 터미널을 예약 확인서에서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항공사별로 다르다. 매일 운항하는 경우도 있고 주 여러 회로 편성되는 경우도 있어, 원하는 날짜의 운항 여부를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공항 코드(CDG)로 검색해 이 페이지에 왔다면, 도시 코드로 검색했을 때와 도착하는 곳은 완전히 같다. 파리에는 국제선이 뜨고 내리는 공항이 샤를드골 한 곳뿐이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프랑스 모두 예외 없이 이 공항을 오간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프랑스가 매일 또는 주 여러 회 직항으로 취항하며, 비행 시간은 14시간 10분 안팎이다. 항공사별 정확한 스케줄과 요금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샤를드골공항은 파리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RER B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40분 안팎으로 시내에 닿을 수 있고, 공항 셔틀버스·택시도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2E 터미널을, 아시아나항공과 에어프랑스는 각각 다른 터미널을 이용하므로 탑승 항공사의 터미널을 미리 확인해 두면 좋다.
공항 코드로 검색해 왔든 도시 코드로 왔든 준비할 내용은 같다. 에펠탑·루브르박물관 같은 명소, 비자·환율 정보까지는 인천-파리 항공권 페이지에 모아 두었다.
파리를 도착지로 정했다면, 이제 프랑스의 다른 지역이나 이웃 나라까지 여정을 넓혀볼 차례다. 프랑스 항공권 페이지에서 이어지는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프랑스의 요금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으며, 도시 코드·공항 코드 어느 쪽으로 검색해 왔든 결제 절차는 동일하다.
비행 시간 | 14 시간 10 분 |
서울 공항 | |
파리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