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0:05 | 17:2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0:05 | 17:2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1:20 | 18:3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1:20 | 18:3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에어 프랑스 | 11:20 | 18:30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1:45 | 18:55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에어 프랑스 | 11:45 | 18:55 | 서울 (ICN) | 파리 (CDG)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이 KE901/902편으로 매일, 아시아나항공이 OZ501/502편으로 주 6회 직항을 운항한다. 에어프랑스도 함께 취항한다.
직항 기준 14시간 10분 안팎이다. 계절 항로와 기상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다.
장거리 노선인 만큼 항공사와 좌석 등급에 따라 요금 차이가 크다. 정확한 표 가격은 예약 화면에서 항공사별로 비교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대형 항공사, 프랑스 국적사인 에어프랑스가 함께 취항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셍겐 지역에서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다만 유럽연합 전자여행허가제(ETIAS) 시행 시점이 조정되고 있어 출발 전 최신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에펠탑, 루브르박물관, 몽마르뜨, 근교의 베르사유궁전이 대표적이다.
봄과 가을이 기온이 온화해 걷기 좋은 시기로 꼽힌다. 7월 14일 바스티유 데이나 11월 말부터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마켓 시즌에 맞춰 방문하면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파리까지는 직항으로 14시간 10분 안팎이 걸리는 장거리 노선이다.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으로 대표되는 파리는 유럽 여행의 관문 도시로 꾸준히 꼽히며, 코로나 이후 운항이 가장 먼저 재개된 인기 유럽 노선이기도 하다. 런던에 이어 이 노선망에서 두 번째로 다루는 유럽 목적지로, 미술·역사·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려는 여행객이 몰린다.
대한항공은 KE901/902편으로 매일 왕복 운항하며, 아시아나항공은 OZ501/502편으로 주 6회 왕복 운항한다. 프랑스 국적 항공사인 에어프랑스도 이 노선에 함께 취항한다. 세 항공사가 경쟁하는 노선이라 출발 시간대 선택폭이 넓은 편이다.
비행 시간은 14시간 10분 안팎이며 계절 항로와 기상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다. 인천-파리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 노선으로 운항된다.
에펠탑은 1889년 만국박람회를 기념해 세운 파리의 상징으로, 전망대에서는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 입장은 성수기 기준 최소 60일 전 온라인 예약을 권한다. 루브르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으로 '모나리자'를 비롯한 핵심 소장품 위주로 동선을 미리 짜 두는 편이 좋다. 몽마르뜨 언덕은 화가들의 거리와 사크레쾨르 대성당이 있는 예술 지구다. 베르사유궁전은 파리 근교에 있는 루이 14세 시대의 궁전으로 화려한 내부 장식이 볼거리다.
매년 7월 14일 바스티유 데이에는 샹젤리제 거리에서 군사 퍼레이드가 열리고 도시 곳곳에서 거리 축제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11월 말부터 12월 25일까지는 노트르담 대성당 앞을 비롯해 시내 곳곳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공예품과 겨울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과 트렌디한 부티크가 공존하는 마레 지구는 골목 탐험을 즐기는 여행객에게 인기다. 루브르박물관과 생제르맹데프레가 가까운 시테 섬 주변은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접근성이 좋다.
파리 역시 셍겐 지역이라 90일 무비자 규정은 로마와 같지만, 유럽연합의 전자여행허가제(ETIAS) 시행 시점이 계속 미뤄지고 있어 출발 전 최신 입국 요건을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다르다. 화폐는 유로(EUR), 시차는 여덟 시간(서머타임 일곱 시간) 느리다.
파리 외에 프랑스나 인접 유럽 도시로 이어지는 노선은 프랑스 항공권 페이지에 함께 정리돼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프랑스의 요금과 좌석 옵션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요금대를 기다렸다가 예약할 수 있다. 장거리 노선이라 항공사와 좌석 등급에 따른 요금 차이가 특히 큰 만큼, 비교가 곧 절약이다.
비행 시간 | 14 시간 10분 |
서울 공항 | |
파리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