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17:20 | 21:35 | 서울 (ICN) | 푸켓 (HKT)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7:50 | 22:10 | 서울 (ICN) | 푸켓 (HKT)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가 인천-푸켓 직항을 운항한다. 진에어에게는 취항 노선 중 가장 먼 장거리 구간이다.
직항 기준 여섯 시간 안팎이다. 계절풍과 항로 사정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다소 달라질 수 있다.
항공사와 예약 시점에 따라 요금 차이가 크다.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기본 운임을 제공하는 편이며, 정확한 표값은 예약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대형사,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가 함께 취항한다. 정시성을 중시하면 대형사를, 요금을 우선하면 진에어를 비교해 보면 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한·태 비자면제협정에 따라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입국 전 태국 디지털 입국신고서(TDAC) 작성이 필요하다.
건기인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가 해상 액티비티에 유리하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안다만 몬순 시즌으로 파도가 높아질 수 있어 일정을 짤 때 참고하면 좋다.
파통비치, 피피섬, 왓찰롱 사원, 올드타운이 대표적이다. 조용한 숙소를 원한다면 카타·카론 비치 쪽도 대안이 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푸켓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여섯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태국 남부 안다만해에 자리한 섬 푸켓은 파통비치의 번화한 해변부터 피피섬 스노클링, 옛 상업 지구의 흔적이 남은 올드타운까지 해변과 도시 정취를 한 여정에 담을 수 있어 한국인 여행객이 즐겨 찾는 동남아 휴양지다.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에게는 취항 노선 가운데 가장 먼 장거리 노선이기도 해, 저비용사로도 장거리 휴양 노선을 커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국적 대형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가 이 노선에 함께 취항한다. 대형사는 정시성과 수하물 규정에서, 진에어는 합리적인 기본 운임에서 강점을 가져 여행 성격에 따라 골라볼 만하다. 진에어의 취항 구간 중 가장 먼 거리인 만큼 투입 기종과 좌석 옵션을 예약 전 미리 확인해 보는 편이 좋다.
대형 국적사 두 곳에 저비용사까지 더해진 세 항공사 편성이지만, 인천-푸켓의 비행 시간은 누가 운항하든 경유 없이 여섯 시간 안팎으로 같다.
파통비치는 푸켓에서 가장 번화한 해변으로, 낮에는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밤에는 방라로드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기려는 여행객이 몰린다. 피피섬은 절경과 스노클링 스팟으로 유명하지만 왕복 이동 시간이 긴 편이라 하루를 비워 두는 일정이 낫다. 왓찰롱은 섬에서 가장 많은 참배객이 찾는 사원으로 존경받는 승려들의 유물이 모셔져 있다. 올드타운의 소이 로마니 거리에는 중국-포르투갈식 상가 건물이 늘어서 있어 해변 리조트와는 다른 역사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매년 4월 태국 전역에서 벌어지는 송크란 물축제는 푸켓 거리 곳곳에서도 예외 없이 펼쳐진다. 음력을 따르는 푸켓 베지테리언 페스티벌은 보통 9~10월경(해마다 날짜가 바뀐다) 올드타운을 중심으로 열려 채식 노점과 전통 행렬을 볼 수 있다.
처음 방문한다면 상점과 나이트라이프가 몰린 파통 지역이 편리하다. 좀 더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카타·카론 비치 쪽 리조트가 대안으로, 고급 리조트가 해안을 따라 늘어서 있다.
화폐는 바트(THB)를 쓰고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한·태 비자면제협정에 따라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최대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며, 입국 전 태국 디지털 입국신고서(TDAC)를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왕복 또는 제3국행 항공권을 준비해야 한다. 5~10월은 안다만 몬순 시즌이라 해상 액티비티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푸켓 말고 방콕 등 태국 다른 도시까지 챙기고 싶다면 태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도시별로 넓혀 볼 수 있다.
5~10월 몬순 시즌을 피해 성수기 전에 예약해 두면 선택의 폭이 넓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의 요금과 수하물·좌석 옵션을 한 화면에 놓고 비교하고, 국내 카드·간편결제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6 시간 15 분 |
서울 공항 | |
푸켓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