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2:35 | 19:15 | 서울 (ICN) | 로마 (FCO)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3:20 | 19:30 | 서울 (ICN) | 로마 (FCO)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이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13시간 15분 안팎이다.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 성 베드로 대성당이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셍겐 지역 내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유로, 시차는 여덟 시간 느리다.
아니다. 평소에는 여덟 시간 느리지만, 유럽 서머타임(3월 말~10월 말) 기간에는 일곱 시간 느리다.
취항한다는 안내가 있으나, 예약 시점에 항공사별 실제 운항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로마 피우미치노공항까지는 직항으로 13시간 15분 안팎이면 닿는다. 고대 유적과 미술, 미식이 겹겹이 쌓인 도시 로마는 이탈리아 여행의 관문이자 유럽 장기 여행의 첫 기착지로도 즐겨 찾는 곳이다.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이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도 취항한다는 안내가 있으니 예약 시 항공사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인천-로마는 경유 없이 한 번에 잇는 직항이지만, 비행 시간만큼은 13시간 15분 안팎으로 유럽 노선 중에서도 긴 축에 속한다.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 검투 경기가 열렸던 원형 경기장으로 로마 여행의 상징이다.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며 재방문을 기원하는 전통이 유명하고, 바티칸 시국의 성 베드로 대성당은 세계 최대 규모의 성당 중 하나로 미켈란젤로의 작품들도 함께 볼 수 있다.
셍겐 지역 공통 규정에 따라 한국 여권 소지자는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로 로마에 머물 수 있다(정책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재확인을 권한다). 화폐는 유로(EUR), 시차는 여덟 시간 느리고 서머타임 기간엔 일곱 시간으로 줄어든다.
로마가 이탈리아 여행의 전부는 아니다. 다른 도시나 인접한 유럽 노선까지 챙기고 싶다면 이탈리아 항공권 페이지에서 이어서 확인하면 된다.
장거리 노선은 좌석 등급에 따른 가격 차이가 특히 크게 벌어진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요금과 좌석 옵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뒤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3 시간 10 분 |
서울 공항 | |
로마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