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20:20 | 02:00(+1일) | 서울 (ICN) | 사이판 (SPN) | 항공권 예약 |
있다.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 인천-사이판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4시간 40분이다.
괌·북마리아나제도 비자면제프로그램(G-CNMI VWP)에 따라 출발 전 온라인으로 G-CNMI ETA를 승인받아야 하며, 전자여권이 필수다.
왕복 최저가는 134,659원부터 형성되며, 여름 방학·겨울 연휴에는 요금이 오른다.
마나가하섬, 반자이 절벽, 라스트 커맨드 포스트, 가라판 시내가 대표적이다.
있다. 사이판은 한국보다 1시간 빠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까지는 직항으로 약 4시간 40분이 걸린다. 사이판은 미국령임에도 인천에서 저비용 항공사 직항으로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태평양 휴양지로, 스노클링과 듀티프리 쇼핑을 함께 즐기는 여행객이 꾸준하다.
왕복은 134,659원, 편도는 134,659원부터로, 두 저비용사가 경쟁하는 노선이다. 여름 방학과 겨울 연휴 휴양 성수기에는 좌석이 몰려 요금이 오르니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지켜보는 편이 좋다.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두 저비용사가 인천-사이판을 나눠 취항한다. 둘 다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니 총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유리하다.
인천-사이판은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으로, 최단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40분이다. 동남아 휴양지보다는 조금 길지만 하와이·괌보다는 짧은 축에 든다.
사이판은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라, 2024년 말부터 괌·북마리아나제도 비자면제프로그램(G-CNMI VWP)에 따라 출발 전 온라인으로 G-CNMI ETA를 승인받아야 탑승할 수 있다. 전자여권이 필수이며, 승인 후 최대 45일간 체류할 수 있고 ETA 자체는 최대 2년간 유효하다.
마나가하섬은 사이판 서쪽 라군 안에 있는 작은 섬으로, 스노클링과 투명 카약을 즐기기 좋아 데이투어로 인기다. 반자이 절벽과 라스트 커맨드 포스트는 태평양전쟁의 역사가 남은 곳이며, 시내인 가라판에는 듀티프리 갤러리아와 야시장이 있어 쇼핑과 저녁 식사를 함께 즐기기 좋다.
통화는 미국 달러(USD)이며, 사이판은 한국보다 1시간 빠르다. 앞서 설명한 G-CNMI ETA 외에 별도 비자는 필요하지 않다.
북마리아나제도·괌 등 인근 섬 정보는 북마리아나제도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비용사 두 곳의 요금과 수하물 옵션을 트래블로카에서 한 번에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요금이 오르기 전에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40 분 |
서울 공항 | |
사이판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