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4:20 | 17:00 | 서울 (ICN) | 울란바토르 (UB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0:20 | 23:05 | 서울 (ICN) | 울란바토르 (UB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0:20 | 23:05 | 서울 (ICN) | 울란바토르 (UBN) | 항공권 예약 |
있다. 몽골항공(MIAT),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울란바토르 구간에 나눠 취항하며 경유 없이 직항으로 오간다.
직항 기준 최단 약 3시간 30분대이며, 방향과 항공사에 따라 3시간 10분에서 3시간 40분대로 조금씩 달라진다.
몽골항공은 연중 매일 운항하며,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 등 국내 항공사는 주 3~5회 운항하다 여름 성수기에는 증편해 매일 운항으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몽골 최대 축제인 나담 축제가 열리는 7월 중순과 한국의 여름휴가철인 6~8월에 수요가 몰려 요금이 오르는 편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몽골에 체류할 수 있다. 이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돼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린 UTC+8을 쓴다. 2016년 이후 일광절약시간제를 시행하지 않아 연중 이 시차가 그대로 유지된다.
칭기즈 광장과 대형 불상이 있는 간단사원, 몽골국립박물관이 시내 대표 명소다. 근교의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당일치기로 초원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과 울란바토르 칭기즈칸국제공항을 잇는 노선은 약 1,966km 거리를 직항으로 연결한다. 몽골 국적사와 국내 대형·저비용항공사가 함께 취항해 있어, 여름 성수기에는 매일 여러 편이 오가는 인기 노선이다.
왕복 최저가는 206,752원, 편도는 206,752원부터 확인된다. 여러 항공사가 경쟁하는 구간이라 예약 시점과 항공사에 따라 요금 편차가 크게 벌어진다.
몽골 최대 축제인 나담 축제가 열리는 7월 중순과 한국의 여름휴가 기간이 겹치는 6~8월에는 좌석이 먼저 차면서 요금이 뛴다. 초원 여행이 가능한 계절이 한정된 만큼, 이 시기를 피해 일정을 잡을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
몽골항공(MIAT)은 매일 심야에서 새벽 시간대에 걸쳐 인천-울란바토르를 오가며, 국내 항공사들은 오전과 오후 시간대에 각각 편성돼 있어 여행 일정에 맞춰 시간대를 고를 여지가 있다. 날짜별 요금 비교로 저렴한 요일을 먼저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몽골 국적사인 몽골항공(MIAT)이 매일 운항하며, 제주항공은 2022년 취항 이후 연중 주 5회 안팎으로 운항하다 여름 성수기에는 매일 운항으로 늘려왔다.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역시 2022년 취항해 주 3회 이상 오가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이 구간에 취항해 있다. 몽골 소형 항공사 아에로몽골리아도 이 노선을 오간다.
인천-울란바토르는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으로,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55분이다. 몽골항공은 보잉 737-800으로 이 구간을 오가며, 방향에 따라 3시간 10분에서 3시간 40분대로 소요 시간이 조금씩 달라진다.
인천공항은 제1·2터미널로 나뉘어 있어, 이용하는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몽골행 노선은 대체로 오전 시간대 출발이 많아, 새벽 시간에 도심에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교통편도 함께 확인해두는 편이 좋다.
울란바토르의 관문 공항은 2021년 개항한 신칭기즈칸국제공항이다. 기존 시내 인근 공항을 대체해 도심에서 남쪽으로 더 떨어진 위치에 새로 지어졌고, 시내까지는 공항버스나 택시로 이동한다. 국제선 터미널이 비교적 새로 지어진 만큼 시설은 깔끔한 편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 구간에 프레스티지·비즈니스 좌석을 함께 운영해, 장거리는 아니지만 편안한 좌석을 원하는 여행자도 선택할 수 있다. 저비용항공사 구간은 이코노미 단일 좌석으로 운영된다.
구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이름을 바꾼 칭기즈 광장은 몽골 정치와 역사의 중심지로, 칭기즈 칸과 독립운동가 수흐바타르 장군의 동상이 자리한다. 몽골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인 간단사원에는 높이 26m에 이르는 대형 불상이 모셔져 있어 몽골 불교문화를 느낄 수 있는 대표 명소다.
칭기즈 광장 서쪽의 몽골국립박물관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몽골의 역사와 전통 복식을 전시한다. 매년 7월 중순 열리는 나담 축제는 씨름·활쏘기·경마 세 가지 전통 경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몽골 최대 국가 축제로, 이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몽골 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울란바토르 시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테를지 국립공원은 기암괴석과 초원, 게르(전통 텐트)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도심에서 벗어나 몽골 초원의 풍경을 짧은 일정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몽골에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으며, 이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돼 있다. 통화는 몽골 투그릭(MNT)을 쓰고,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린 UTC+8이다. 몽골은 2016년 이후 일광절약시간제를 시행하지 않아 연중 시차가 동일하게 유지된다.
울란바토르 왕복 일정 외에 몽골 국내 이동까지 계획한다면 몽골 항공권 페이지에서 지역별 노선을 미리 살펴두는 것도 방법이다.
여러 항공사가 경쟁하는 노선인 만큼 시기와 항공사에 따라 요금 차이가 크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요금과 스케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가격 알림을 걸어두면 여름 성수기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55 분 |
서울 공항 | |
울란바토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