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21:40 | 00:30(+1일) | 부산 (PUS) | 울란바토르 (UBN) | 항공권 예약 |
네, 부산 김해국제공항(PUS)에서 칭기즈칸 국제공항(UBN)까지 직항 노선이 운항 중입니다.
에어부산, 제주항공, 진에어 세 항공사가 계절에 따라 직항편을 나눠 운영합니다.
최단 약 4시간 0분입니다.
항공사별로 계절에 따라 운항을 쉬거나 재운항하는 경우가 있어, 예약 전 실제 운항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심에서 약 50km 떨어져 있어 택시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한국과 몽골은 관광 목적 무비자 협정을 시행 중이지만, 체류 가능 기간은 출발 전 대사관 공지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울란바토르는 UTC+8을 사용해 한국보다 1시간 느리고, 화폐는 투그릭(MNT)입니다.
넓은 초원과 게르, 밤하늘 가득한 별을 보러 몽골을 찾는 여행자가 늘면서 부산에서도 곧장 울란바토르로 향하는 직항 노선이 자리를 잡았다. 인천을 거치지 않고 김해공항에서 바로 떠날 수 있다는 점이 영남권 여행자에게는 큰 장점이다.
왕복 요금은 212,298원, 편도는 212,298원 선에서 시작하며, 여름철 초원 여행 성수기에는 좌석이 빠르게 채워지는 편이라 일정이 정해졌다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유리하다.
부산과 울란바토르는 직항으로 연결돼 있으며, 최단 비행 시간은 4시간 0분이다. 다만 계절에 따라 운항 항공사와 편수가 달라질 수 있어, 특정 항공사가 겨울 시즌 운항을 잠시 쉬었다가 봄에 다시 재운항하는 경우도 있었던 만큼 예약 전 실제 운항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에어부산이 2016년 국적사 최초로 이 노선에 취항한 이래 계절에 따라 운항을 이어오고 있고, 제주항공과 진에어도 각각 직항편을 운영해 현재는 세 항공사가 이 구간을 나눠 담당하는 구조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은 국제선과 국내선 터미널이 나뉘어 있고, 부산 도심에서는 경전철이나 리무진버스로 접근할 수 있어 출발 전 이동 시간을 여유 있게 잡아두면 좋다.
칭기즈칸 국제공항은 2021년 새로 문을 연 몽골의 관문으로, 울란바토르 도심에서 남서쪽으로 약 50km 떨어져 있다. 택시로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요금은 대략 8만에서 10만 투그릭 수준이다.
세 항공사 모두 이 노선에서는 일반석 단일 클래스로 운영하며, 좌석 사전 지정이나 수하물 추가 같은 옵션은 필요에 따라 따로 구매하는 방식이다.
도심에서는 수흐바타르 광장과 간단사원, 언덕 위 자이승 승전탑을 하루 코스로 둘러보기 좋고, 시간이 더 있다면 동쪽으로 약 60km 떨어진 테를지 국립공원까지 1박 일정으로 다녀오는 여행자도 많다.
양고기와 채소를 뜨겁게 달군 돌과 함께 큰 통에 넣어 익히는 허르헉은 몽골을 대표하는 전통 요리로, 담백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로 꼽힌다.
한국과 몽골은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 협정을 시행 중이지만, 정확한 체류 허용 기간과 협정 유효 기간은 계속 갱신되고 있어 출발 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울란바토르는 UTC+8을 써서 한국보다 1시간 느리고, 화폐는 투그릭(MNT)을 쓴다.
한국과 몽골을 잇는 다른 노선으로는 인천-울란바토르가 있어 편수가 더 많은 시간대를 원한다면 검토할 만하고, 부산에서는 몽골 외에도 몽골과 비행 시간이 비슷한 동북아 도시들로 다양한 직항이 있다.
트래블로카에서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세 항공사의 운항 일정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어, 시즌별로 운항 여부가 바뀌는 이 노선의 특성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4 시간 0 분 |
부산 공항 | |
울란바토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