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바틱 에어 말레이시아 | 08:10 | 13:50 | 서울 (ICN) | 쿠알라룸푸르 (KUL) | 항공권 예약 |
말레이시아 항공 | 11:00 | 16:35 | 서울 (ICN) | 쿠알라룸푸르 (KUL)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1:00 | 16:35 | 서울 (ICN) | 쿠알라룸푸르 (KUL)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6:20 | 21:50 | 서울 (ICN) | 쿠알라룸푸르 (KUL)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말레이시아항공이 매일, 에어아시아 엑스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도 주 여러 회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여섯 시간 35분 안팎이다.
대형사와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해 요금 폭이 넓다. 정확한 표값은 항공사별로 예약 화면에서 비교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대한항공, 말레이시아항공, 에어아시아 엑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함께 취항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출발 전 온라인으로 MDAC(디지털 입국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바투동굴, 메르데카118, 차이나타운(잘란 페탈링)이 대표적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는 직항으로 여섯 시간 35분 안팎이 걸린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로 대표되는 현대적인 스카이라인과 이슬람·중국·인도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거리 풍경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도시 여행과 말레이시아 다른 지역 여행의 관문으로 함께 찾는 목적지다.
대한항공과 말레이시아 국적 항공사인 말레이시아항공이 매일 직항을 운항하며, 저비용 장거리 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도 주 여러 회 취항한다. 여기에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편성을 더해, 대형사부터 저비용사까지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은 노선이다.
취항 항공사가 넷으로 늘었어도 비행 시간이 짧아지지는 않는다. 인천-쿠알라룸푸르는 경유 없이 여섯 시간 35분 안팎, 어느 항공사를 타든 비슷하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88층 쌍둥이 빌딩으로 스카이브릿지에서 도심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다. 바투동굴은 힌두교 최대 성지로, 272개의 계단을 오르면 자연 석회동굴 안에 자리한 사원을 볼 수 있다. 도심의 메르데카 광장과 그 옆에 솟은 초고층 빌딩 메르데카118은 말레이시아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보여준다. 차이나타운(잘란 페탈링)에는 힌두교 사원과 관우 사당이 함께 있어 먹거리와 함께 다문화 풍경을 즐길 수 있고, 1873년 세워진 스리 마리암만 사원은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오래된 힌두 사원이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가 있는 KLCC는 비즈니스 출장객과 야경을 원하는 여행객이 즐겨 찾는 지역이다. 대형 쇼핑몰과 카페가 모인 부킷빈탕은 KLCC에서 도보 15분 거리로, 번화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이쪽이 대안이 된다.
출발 전 온라인으로 MDAC(말레이시아 디지털 입국신고서)를 제출해 두는 절차가 필수라는 점을 놓치기 쉽다. 그 외에는 한국 여권 소지자 기준 관광 목적 최대 90일 무비자, 화폐는 링깃(MYR),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는 정도만 챙기면 된다.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말레이시아 다른 지역까지 일정을 넓힌다면 말레이시아 항공권에서 도시별 노선을 찾아보면 된다.
취항사가 여럿일수록 한 화면 비교가 진짜 힘을 발휘한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말레이시아항공·바틱에어 말레이시아의 요금과 스케줄을 나란히 놓고,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구간이 나올 때를 기다렸다가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6 시간 30분 |
서울 공항 | |
쿠알라룸푸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