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07:10 | 10: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08:20 | 11: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09:20 | 11:5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0:10 | 13: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0:35 | 13:25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파라타항공 | 10:35 | 13:1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2:15 | 15: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2:35 | 15:2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2:35 | 15:2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15:00 | 17:3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신치토세공항까지 매일 복수의 직항편이 경유 없이 운항한다. 대한항공 등 대형사와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이스타항공 등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해 시간대 선택의 폭이 넓다.
대한항공을 비롯해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 대형사와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한다. 정시성과 무료 수하물을 중시하면 대형사를, 요금을 우선하면 저비용사를 비교해 보면 된다.
왕복 최저가는 105,162원부터 형성된다. 눈축제가 열리는 2월과 여름 라벤더 시즌, 겨울 스키 성수기에는 요금이 강세를 보이므로, 가격 알림과 조기 예약을 함께 활용하는 편이 유리하다.
직항 기준 두 시간 반을 조금 넘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이다. 겨울에는 폭설로 신치토세공항 운항이 지연될 수 있어 방한 시즌에는 일정에 여유를 두는 편이 좋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90일간 무비자로 관광할 수 있다. 통화는 엔이고 시차는 없다. 무비자 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입국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겨울은 눈축제와 스키·온천의 성수기, 여름은 라벤더와 시원한 날씨의 피서지다. 봄·가을은 비교적 한산해 여유로운 여행에 어울린다. 계절마다 볼거리가 뚜렷하니 목적에 맞춰 시기를 정하면 된다.
저비용사는 이코노미 단일 구성에 수하물을 옵션으로 더하고, 대한항공은 무료 수하물 허용량이 있다. 스키·보드처럼 부피가 큰 장비는 위탁 수하물 규정과 초과 요금을 예약 전에 확인해 두면 공항에서 지체를 줄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삿포로 신치토세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반을 조금 넘긴다. 홋카이도의 관문 삿포로는 겨울 눈축제와 스키, 여름 라벤더 들판으로 사철 여행객을 끌어들이는 도시다. 여러 항공사가 직항을 편성해 선택의 폭이 넓고, 사계절 뚜렷한 볼거리 덕분에 계절마다 다른 여행이 가능하다.
홋카이도는 계절 성수기가 뚜렷해 요금 편차가 크다. 왕복은 105,162원, 편도는 105,162원부터 시작하되, 2월 눈축제와 여름 라벤더·겨울 스키 시즌에는 강세다. ‘인천 삿포로 표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가격 알림과 조기 예약을 병행하면 유리하다.
대한항공을 비롯해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 대형사와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한다. 대형사는 정시성과 무료 수하물에서, 저비용사는 기본 운임에서 각각 강점이 있다. 겨울 성수기에는 임시 증편이 더해지기도 하므로 원하는 날짜의 편수를 함께 확인하면 좋다.
인천-삿포로는 매일 복수의 직항편이 뜨는 노선으로 경유 없이 한 번에 이동한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이다. 겨울에는 폭설로 신치토세공항의 운항이 지연될 수 있어, 방한 시즌에는 일정에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하다.
삿포로행은 인천국제공항 제1·제2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며,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이 다르므로 탑승 전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 도심에서는 공항철도로 접근할 수 있고, 겨울 이른 출발편이 많은 노선이라 첫차 시간대나 전날 공항 인근 숙박을 함께 고려하면 이동이 수월하다.
신치토세공항(CTS)은 삿포로 남동쪽에 자리한 홋카이도 최대 공항이다. JR 쾌속 에어포트를 타면 삿포로역까지 40분 안팎에 닿아 도심 접근이 편리하다. 공항 자체가 온천·영화관·먹거리 시설을 갖춰 여행지처럼 즐길 거리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한항공 일부 편에는 이코노미 외에 상위 등급 좌석이 배정되며, 저비용사는 단일 이코노미에 좌석 지정과 수하물을 옵션으로 더한다. 스키 장비 등 부피가 큰 짐을 부치는 여행객이 많은 노선이라, 위탁 수하물 규정을 미리 확인해 두면 공항에서 지체를 줄일 수 있다.
삿포로 도심의 오도리공원은 2월 눈축제의 무대로, 거대한 눈·얼음 조각이 늘어선다. 삿포로 TV타워와 밤 문화의 스스키노, 삿포로 맥주의 역사를 담은 맥주박물관이 도심 명소다. 근교로는 운하 야경이 아름다운 오타루, 언덕 풍경의 비에이와 라벤더의 후라노, 세계적 설질의 니세코 스키장, 온천 마을 노보리베츠가 이어진다.
홋카이도는 계절마다 색이 뚜렷하다. 겨울(12~2월)은 눈축제와 스키·온천의 성수기이고, 여름(6~8월)은 라벤더와 시원한 날씨로 피서지가 된다. 봄과 가을은 벚꽃·단풍과 함께 비교적 한산해 여유로운 여행에 어울린다. 겨울 방한과 여름 얇은 겉옷 등 계절에 맞는 준비물을 챙기면 좋다.
한국 여권으로는 일본을 90일까지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정책 변동 시 재확인 필요). 홋카이도는 겨울이 길고 눈이 많아 방한 준비와 미끄럼 방지 신발이 필수이며, 여름은 서늘하고 쾌적하다. 통화는 엔(JPY)이고 시차는 없다.
설국 홋카이도와 결이 다른 남국 여행지로는 오키나와가 있다. 아열대 섬 휴양이 끌린다면 대구-오키나와 항공권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삿포로를 포함한 일본 각 지역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서 볼 수 있다.
눈축제·스키 성수기에는 좌석이 빠르게 마감되므로 낮은 요금대를 잡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트래블로카에서 전 항공사 요금을 한자리에 모아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요금 변동을 추적하며, 간편 리스케줄과 국내 간편결제로 겨울 여행 예약을 매끄럽게 마무리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30분 |
서울 공항 | |
삿포로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