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21:55 | 00:40(+1일) | 부산 (PUS) | 마카오 (MFM)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21:55 | 00:40(+1일) | 부산 (PUS) | 마카오 (MFM)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부산과 아시아나항공이 부산-마카오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3시간 45분이다.
왕복 최저가는 123,540원부터 형성되며, 골든위크·연말연시에는 요금이 오른다.
타이파 빌리지, 콜로안, 코타이 지구의 대형 리조트가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자정을 넘긴 심야 출발편이 있어 다음 날 새벽 마카오에 도착하는 편성이다. 예약 전 정확한 시간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마카오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3시간 45분이 걸린다. 자정을 넘긴 심야 출발편이 있어, 다음 날 새벽 마카오에 도착해 이른 시간부터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
편도 기준 최저가는 123,540원부터, 왕복은 123,540원부터 확인된다. 심야 출발편 특성상 좌석이 한정적이라, 골든위크·연말연시처럼 홍콩·마카오 여행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일찍 매진되는 편이다.
에어부산과 아시아나항공이 이 노선을 나눠 운항한다. 심야 출발편이 많은 편이라 예약 전 출발 시간대를 꼭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부산-마카오는 경유가 필요 없는 직항편으로, 이륙부터 착륙까지 세 시간 45분 남짓 걸린다.
에어부산은 저비용사로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에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며, 아시아나항공은 비즈니스석도 함께 운영한다.
세나도 광장이 있는 구시가와는 결이 다른 타이파 빌리지는 좁은 골목에 옛 포르투갈식 저택과 에그타르트 가게가 밀집해 여유롭게 걷기 좋다. 마카오 남쪽 끝 콜로안은 어촌 마을의 정취가 남아 있는 조용한 지역으로, 해변과 오래된 성당이 있어 번잡한 코타이 지구와 대비되는 느낌을 준다. 코타이 지구의 대형 리조트에서 쇼와 쇼핑을 즐긴 뒤, 타이파·콜로안에서 한적한 산책으로 마무리하는 일정이 인기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마카오를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마카오 파타카(MOP)이며 홍콩 달러도 대부분 통용된다.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늦다.
인천에서 출발한다면 인천-마카오 항공권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다. 마카오와 다리·페리로 이어지는 홍콩 항공권도 참고할 만하다.
심야편이 많은 노선이라 정확한 출발 시각을 놓치기 쉽다. 트래블로카에서 시간대별 편성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챙기면 된다.
비행 시간 | 6 시간 0 분 |
부산 공항 | |
마카오 공항 |
